|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7-27 | 조회 | 2,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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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부의 날씨는 그 어떠한 날도 화창 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도 틈틈이 하늘을 볼 수 있게 도와주겠습니다.
홍성민
성민이는 다른 수업들은 재미를 많이 느끼는데 토플 수업을 가장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어려워서 그런지 흥미를 못 느낀답니다. 하지만 얼른 공부를 열심히 해서 빨리 재미를 느끼도록 노력하기로 약속 했습니다.
김신성
신성이는 오늘 어떤 것을 제일 잘된 것 같은지 질문을 했었을 때 다 잘해서 어떤 것을 얘기를 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요즘 빨리 잠을 자기 위해서인지 틈틈이 책을 손에 놓지를 않습니다. 책을 항상 갖고 있는 습관이 확실히 형성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윤규빈
규빈이는 단어시험을 위해서 하루 종일 단어장을 들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인지 오늘 단어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수학 수업에서는 약간의 응용문제를 푸는 것 에 어려움을 느꼈지만 굴하지 않고 노력하여 다음 기회에는 심화 문제까지 도전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황주경
주경이가 제일 좋아하는 수업은 팝송 수업입니다. 공부하면서 받았던 스트레스들을 음악을 들으면서 날려 보내고 또, 같이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하는 수업이라서 주경이가 가장 흥미를 느끼는 수업 이라고 합니다. 팝송 수업뿐만 아니라 모든 수업을 흥미를 느끼는 주경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성준
오늘 단어시험에서 전부 다 맞았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외웠던지 시험지를 받자마자 제일 빨리 풀었습니다. 캠프 첫날 보다 하루가 다르게 좋아 지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수학 수업에서는 약간의 실수가 있었지만 자신이 실수한 것 들을 바로 고쳤습니다. 앞으로 실수 안하기로 약속 했습니다.
전우진
우진이가 점심을 먹다가 흔들렸던 어금니가 빠졌습니다. 그동안 큰 불편함은 없었다고는 하지만 불편하고 , 거슬렸던 이가 빠져서 한층 더 밝은 모습 이였습니다. 앞으로 캠프 생활에 더욱 집중 하는 우진이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권순홍
순홍이는 오늘 수학 숙제를 다 풀어 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틀린 문제도 별로 없어서 틀린 문제에 대해서 더 집중적으로 왜 틀렸는지 다시는 실수 하지 않게 그리고 개념을 더욱 잘 잡았습니다. 더욱 수학에 자신이 붙은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시영
시영이는 원어민 선생님 KAREN선생님과의 수업이 가장 재미있어 합니다. T. KAREN 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오늘은 연애 이야기를 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답니다. 시영이의 꽃길을 응원 합니다.
이건영
건영이는 오늘 리딩이 오늘 제일 잘 되었다고 합니다. 많은 아이들이 발음을 처음에 많은 어려움을 겪지만 건영이는 점점 발음이 좋아 지는 것 같습니다. 유창한 건영이의 발음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임재민
오늘 체육 수업 시간에 줄넘기를 하였습니다. 줄넘기를 가장 오래 하는 사람이 먼저 쉬는 시간을 갖는 시합을 하였는데 재민이가 키가 더 커졌다면서 줄넘기가 짧아졌다고 하였습니다. 캠프 기간 내에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더욱 건강해지는 재민이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