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7-27 | 조회 | 2,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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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장예주, 송서현, 조민지, 윤려경, 김혜윤, 노서영, 이서윤, 김리원, 박윤서, 박은서, 서미교, 전서윤, 이예영, 김슬민 학생의 담임을 맡은 서민채(T.Ellie)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맑은 미소처럼 어제보다 날씨가 참 맑았습니다. 체육 시간에는 줄넘기와 스텝 연습을 했다고 합니다. 그럼 우리 학생들의 발랄했던 하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조민지
민지는 오늘 새벽에 학원에 도착해 아침에는 약간 피곤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늘은 간단히 캠프의 전반적인 스케줄을 알려주는 오리엔테이션과 레벨테스트를 보았습니다. 또한, 저녁부터는 재학생들과 똑같은 스케줄로 진행되었는데 무난히 잘 따라와 주는 모습이 참 대견했습니다.
#윤려경
려경이는 오늘 도착해 피곤할 법도 한데 항상 웃고 다니는 모습이 예뻤습니다. 오리엔테이션과 레벨테스트를 보았고, 저녁부터는 재학생들과 같이 단어를 공부하고 일기를 썼습니다. 려경이의 앞으로의 캠프 생활이 기대됩니다.^^
#김혜윤
혜윤이는 문법시간에 좋은 실력을 가졌다고 선생님께 칭찬을 받았습니다. 혜윤이가 침착한 태도로 문법을 풀어 거의 다 맞았다고 합니다. 수학 시간에는 모르는 문제를 선생님과 하나 하나 풀어나가면서 개념을 익혔습니다.
#장예주
예주는 오늘도 밝았습니다. 오늘 영어단어테스트를 모두 꽉 채웠고 영어일기장도 꽉 채우는 모습이 대견했습니다. 수학 숙제가 너무 많다며 선생님께 귀엽게 투덜대지만 오늘도 곧 잘 내준 숙제를 다 해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노서영
서영이는 침착하게 바쁜 첫 날 스케줄을 소화해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간단한 레벨테스트를 보고 부모님과 통화 후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 레벨에 따른 책을 배정받고 수학자율질문시간에는 수학 선생님과 같이 개념을 익힌 후 간단한 문제를 풀었습니다.
#송서현
서현이는 영어시간에 뛰어난 집중력으로 선생님과 협력하여 문제를 풀어나간다고 선생님께 칭찬을 받았습니다. 또한, 수학시간에도 높은 집중력을 보여 40분 만에 2장 넘게 풀어내었습니다.
#이서윤
서윤이는 오늘 새벽에 도착해 첫 날 스케줄을 무난하게 소화했습니다. 아침에는 레벨테스트를 진행하였고 오후에는 스파르타 캠프에 관련한 공지 사항들을 설명하기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 저녁에는 재학생들과 같이 수학자율학습과 영어 단어 학습, 영어 일기 작성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 시작될 서윤이의 캠프 생활이 보다 더 나아질수 있도록 잘 격려하고 지도하겠습니다.^^
#김리원
리원이는 오늘 영어수업을 잘 해내었습니다. 특히, 팝송 시간에는 누구보다도 크게 열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수학 시간과 수학 자율 질문 시간엔 선생님과 함께 모르는 문제를 개념 설명과 함께 차근차근 해나갔습니다.
#박은서
은서는 오늘 영어 문법과 영어 듣기 시간에 칭찬을 받았습니다. 침착한 태도로 풀어나가는 모습이 예쁘다고 합니다. 또한, 수학 시간에는 내줬던 숙제의 두 배를 해와 선생님께 상점 2점을 받았습니다.
#박윤서
윤서는 오늘도 언니의 손을 꼭 잡고 다니며 말을 잘 따르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또한, 수업 시간에는 침착한 태도로 맨투맨 수업, 그룹 수업, 수학 수업 모두 잘 소화해냈습니다. 특히 John 선생님의 듣기 수업이 가장 재밌었다고 합니다.
#이예영
예영이는 오늘 맨투맨 수업에서 영어 말하기 수업이 재밌었다고 합니다. 또한, 수학 수업에서는 끝까지 숙제를 다 하고 검사를 맡아 선생님께 칭찬을 받았습니다. 영어 단어 시험과 영어 일기를 모두 시간 내에 재작성하는 모습이 참 대견했습니다.
#전서윤
서윤이는 오늘 영어 수업을 참 잘했습니다. 특히 영어로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이 높아 막힘없이 영어 일기를 써 내려갔습니다. 또한, 수학에 대한 이해력과 집중력이 높아 누구보다도 빨리 진도를 나가 선생님께 칭찬을 받았습니다.
#서미교
미교는 오늘 약간 목감기에 걸려 목감기 약을 식후 30분, 아침 점심 저녁 먹었습니다. 약을 먹어 졸릴 만도 한데 원어민 선생님인 Bruce 선생님 수업을 누구보다도 활기차게 들었다고 합니다. 목감기는 완전히 다 나을 때까지 유심히 살피며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김슬민
슬민이가 오늘 하루 종일 미소가 떠나지를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한국을 많이 그리워 해 많이 걱정했는데 오늘은 밥이 너무 맛있어서 많이 먹은 나머지 저녁 식사 후 소화제를 먹었습니다. 또한, 친구들과도 잘 지내는 모습을 보며 캠프를 거의 적응한 것 같아 저 또한 뿌듯했습니다.
첫 주가 거의 끝나가면서 아이들이 약간 지친 기색도 보였는데요. 부모님과 떨어져 매일 힘든 일정을 소화해내며 노력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의 편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