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동건, 오선호, 이기훈, 이안, 정민규, 배우솔, 김찬영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이지훈(T.VICTOR)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좀 흐렸네요. 그래도 후덥지근한 날씨가 아니어서 우리아이들은 더 열심히 활동을 했습니다. 한주가 마무리되어가는 시점에 아직 적응을해 나아가는 아이들도 있지만 이미 적응을 한아이들 얼굴에선 웃음이 가시질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김동건
동건이는 오늘 수업시간에 배운 '렛잇고'를 열심히 부르고 있었습니다. 새롭게 배운 팝송이 맘에 들었던듯합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생활하는 동건이는 걱정할일이 없는 듯 보입니다.
오선호
선호는 오늘 룸메이트들과 상당히 즐거워 보였습니다. 수영시간에 룸메이트들과 더 친해졌다고 합니다. 한주가 다 되어가는 시점에 이제 완전히 적응을하여 기분좋게 공부하는 모습을 보니 담임인 저도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이기훈
기훈이는 오늘 동생인 안이와 우애있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지난번에 저와 약속한대로 영어로 말도 잘하고 동생도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어 상점을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잘하는 모습보여주기로했습니다.
이안
안이는 오늘 열심히 영어를 사용하였습니다. 한국어 사용금지 규정을 잘지키려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참 보기좋았습니다.
정민규
민규는 다른 학생들과 많이 친해진 모습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참 낯설어했지만 한 주간 많이 친해지고 밥도 같이 먹으며 더욱 돈독해진 모습입니다.
배우솔
우솔이는 내일 할 액티비티시간에 필요한 교육을 받으며 대답을 제일 잘했습니다. 상점도 받았습니다. 우솔이는 내일 갈 액티비티에 대해 이야기를 들으며 눈이 초롱초롱해졌습니다.
김찬영
찬영이는 어머니를 많이 그리워했습니다. 중간에 포기하지 않도록 상담도하고 찬영이도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찬영이는 어머니 이야기를 많이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우리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성공적인 캠프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