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 정윤준, 김석빈, 김동석, 이시우, 이유찬, 한진희, 정지섭 ,박준혁 학생의 담임을 맡고 있는 T.Renso(김진환) 입니다.
오늘은 처음으로 아이들이 액티비티 활동을 했습니다. 평일과는 다르게 8시에 일어나 밥을 먹고 곧바로 낚시터를 갔습니다. 낚시터가 물고기가 워낙 많아서 아이들이 많은 고기를 잡고 기뻐했습니다. 그 후에 바로 옆 식당에서 삼겹살 파티를 했습니다. 아이들이 열심히 고기를 먹는 모습을 보니 저 까지 배불러졌습니다. 고기를 배불리 먹은 뒤세부에서 가장 큰 쇼핑몰인 아얄라 쇼핑몰을 갔습니다. 담당 선생님의 안전한 인솔을 받으며 또래 친구들과 먹고 싶은 것을 사고 한 주간 먹을 간식도 잔뜩 샀습니다. 지금 아이들은 다 함께 영화 시청과 부모님과의 통화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액티비티로 아이들이 한 주간 받은 스트레스가 모두 해소 된 것 같습니다. 다음 주에는 더 열심히 공부 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박준혁
오늘 준혁이는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쇼핑몰에서 동석이와 함께 돌아다니면서 즐겁게 쇼핑 했습니다. 아까 전화 시간에는 동석이와 함께 전화 하는 모습이 즐거워 보였습니다. 지금 밖에서 준혁이는 즐겁게 영화 시청 중입니다. 준혁이는 스스로 열심히 하는 학생이어서 다음주도 열심히 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정지섭
지섭이는 액티비티가 아주 즐거운 모양입니다. 아까 낚시터에서 신나게 물고기를 잡으러 다니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지금은 영화에 너무나도 집중하고 있어서미동도 없이 화면을 바라보고 앉아있습니다.ㅎㅎ 다음주에는 지섭이가 필리핀 선생님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한진희
진희는 룸메이트로 너무 좋은 친구들을 만난 것 같습니다. 액티비티와 삼겹살 파티 , 쇼핑몰에서 꼭 붙어 다니며 다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 낚시터에서 물고기도 잡으며 신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래도 친구들과 같이 있으니 웃음은 떠나지 않나 봅니다.
이유찬
유찬이는 궁금한 것이 많은 친구입니다. 낚시터에서 고기 잘 잡는 법부터 시작해서 쇼핑몰에서는 인솔자인 필리핀 선생님에게 부족한 영어임에도 불구하고 하나하나 물어보면서 즐겁게 쇼핑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유찬이가 필리핀 선생님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이시우
우리 시우는 인기가 많은 친구 중에 하나 입니다. 이것저것 베풀줄 알아서 많은 누나 형 할것 없이 시우를 귀여워하는데요, 그런 모습이 너무도 귀엽답니다 ^^ 다음주부터 있을 영어 수업시간도 씩씩이 해 나갈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김동석
오늘 동석이도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쇼핑몰에서 준혁이와 함께 돌아다니면서 즐겁게 쇼핑 했습니다. 아까 전화 시간에는 준혁이와 함께 전화 하는 모습이 아주 즐거워 보였습니다. 지금 밖에서 준혁이는 즐겁게 영화 시청 중입니다. 동석이도 준혁이와 마찬가지로 스스로 열심히 하는 학생이어서 다음주도 열심히 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김석빈
석빈이는 오늘 낚시터에서 아주 큰 고기를 잡았습니다. 너무 물고기가 커서 저는 우럭이랑 헷갈릴 뻔 했습니다. 오늘 밤에는 석빈이가 이빨이 흔들린다고 자꾸 만지다가 이빨이 빠졌는데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이 정말 씩씩해 보였습니다. 석빈이는 씩씩한 친구라 다음주부터 있을 수업도 열심히 할거라고 믿습니다.
정윤준
윤준이는 오늘 계속 즐거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 주간 받은 스트레스가 모두 풀린 모습입니다. 내일 있을 레벨테스트가 많이 걱정이라고 하는데 만약 잘 보면 아낌없는 칭찬을, 못 보면 뜨거운 위로의 말을 해주겠습니다. 한 주간 열심히 수업에 임했으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아이들이 열심히 하는 만큼 학부모님들께서도 아이들에게 위로의 편지 한마디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모님들의 편지가 아이들에게는 아주 큰 위로가 됩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