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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8회 7월 29일] T.JASON의 7월 29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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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7-29 조회 2,846

오늘은 토요일을 맞이하여 Activity를 나갔습니다. 낚시터에 가서 낚시도 하고 레스토랑가서 삼겹살도 마음껏 즐겼습니다. 그리고 아얄라몰도 가서 쇼핑도 즐겼습니다. 오늘만큼은 캠프에와서 받은 스트레스를 한껏 풀고 또 다음주를 보낼 에너지를 학생들이 받고 왔습니다. 또 대부분의 아이들이 부모님과 통화를 했는데요, 아이들이 많이 울음을 터뜨릴줄 알았는데 씩씩하게 부모님들과 통화한것 같습니다. 미션으로 부모님께 오늘 하루일과를 영어로 말씀드리라 했는데 어떻게 다들 미션은 들으셨는지요?

 

강제현

맡형 제현이는 오늘 Activity에서 저에게 민물장어를 잡아오겠다고 다짐했지만 아쉽게도 민물장어는 잡지 못하였습니다. 오늘 Activity는 조별로 이루어졌는데 사실 제현이가 다른남자 학생들과 적어도 두 살 이상 차이나기때문에 혹여 어울리지 못할까 걱정하였는데 걱정과 다르게 아이들과 잘 놀아 심심하지않게 캠프생활을 하고있는 것 같습니다.

 

김준의

어머님께서 통화로 준의 목소리가 왜 안좋냐고 말씀하셨는데 준의가 수업을 열심히 참여하다보니까 약간 목소리가 쉰 것 같습니다. 준의 오늘 물고기도 잘 잡고 좋아하는 드라잉 망고도 Activity에서 사왔고 레스토랑에서 삼겹살도 아주 많이 잘 즐겼습니다. 준의는 편식을 안하고 음식을 아주 잘 먹고있어서 걱정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영어미션도 잘 해주었습니다.

 

송찬형

찬형이는 부모님과 통화했던 아이들중 얼마 없던 밝은아이 중 하나였습니다. 미션도 유창하게 잘 수행하였고 Activity활동 중 과자와 음료수도 사먹고 캠프에서 나오는 급식이 아닌 오랜만에 바깥 음식이라그런지 삼겹살도 아주 잘 먹고 스파게티도 먹었다고 합니다. 찬형이 오늘 하루 아주 잘 즐긴것 같습니다.

 

이재훈

재훈이는 사실 아버지보다 어머니와 통화하기 바랬는데 어머님이 통화를 안받으시고 아버님 번호로 연결이되서 많이 서운해하는 눈치입니다. 어머님께서 편지로 달래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재훈이 영어미션 잘 수행했고 캠프생활이 조금은 힘들다고하나 견딜만하다고 말하는 것을 보아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김민재

민재어머니 민재 통화중에 울먹이는거 느끼셨나요? 옆에서 통화하는 모습 지켜봤는데 부모님이 보고싶어 눈물이 나와도 부모님이 걱정할까봐 울음을 참는 모습 아주 남자다웠습니다. 울음이 터질려고 하는 와중에도 씩씩하게 영어미션 수행하는 모습 참 보기좋았고 캠프가 끝난후 보다 씩씩해진 민재모습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박찬유

찬유 어머니 오늘 제가 잠깐 말 드렸듯이 민재와 찬유 더욱 더 친하게 잘 지낼수 있도록 옆에서 많이 도와주도록 하겠습니다. 찬유는 오늘 Activity 낚시에서 물고기를 한 마리도 못잡은게 마냥 아쉬워하네요. 특히 찬유는 Activity 가는 차에서 멀미하는 아이들에게 앞자리를 양보하는 멋진 모습도 보여줬습니다.

 

서승용

승용이 영어미션도 수행하였고 승용이를 포함해서 몇몇아이들이 목소리가 좀 가라앉았지만 괜찮다고 하니 크게 걱정하실 필요 없을것 같습니다. 승용이는 물고기를 못잡아 아쉬워했지만 삼겹살도 많이 맛있게 먹었다고 하고 학생들중 유일하게 부모님의 안부도 걱정하는 유일한 학생이었습니다. 캠프를 통해서 더욱더 멋진 아들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이태희

아쉽게도 태희는 오늘 어머님과 아버님이 계속 전화를 받지 않으셔서 통화를 하지 못했습니다. 내일 다시 전화드릴테니 받아주시길 바랍니다. 거의 모든 아이들이 통화를 해서 통화를 못한 태희가 초조해 하고 많이 기분을 상해할줄 알았는데 괜찮다고 하며 내일을 기약하고 있습니다. 씩씩한 태희의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이찬서

찬서는 Activity도 열심히 수행하였고 누나랑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찬서도 오늘 멀미를 하는 아이들을 위해 시원한 앞자리를 양보하고 뒷자리를 앉아 모범적인 모습 보여줬습니다. Activity 단체 활동할 때도 다소 학생들이 흥분할 수도 있는데 차분하게 같은 조 아이들을 이끄는 모습 인상적이였습니다.

 

김민찬

민찬이 영어미션 능숙하게 잘 수행하였고 오늘 Activity도 잘 즐겼습니다. 일지에서 계속 말씀 드리듯이 민찬이는 캠프 생활에서 걱정이 별로 안되는 학생인데 첫 야외활동인 오늘 Activity에서도 역시나 예상대로 선생님들에게 걱정 끼치지 않고 선생님들의 걱정을 덜어주었습니다.

 

한현우

현우 아버님 오늘 현우랑 잘 지내셨는지요? 현우에겐 오늘 하루 참 특별한 하루였을것 같습니다. 어머님이 말씀하신 옷 관련 내용 전달 받았습니다. 현우 캠프 돌아와서 영어 에세이로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신도운

도운이 어머님 도운이 많이 걱정하셨을텐데 오늘 전화 어떠셨는지요. 사실 저는 도운이가 어머니와 통화할때 당연히 울 줄 알았는데 그래도 씩씩하게 참아내는 도운이 모습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도운이는 이미 캠프에서 귀염둥이로 형 누나들에게 인기가 아주 많습니다. 오늘처럼 어머니이 전화를 못받으시면 저희가 다음날에 다시 전화를 드리기때문에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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