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7-29 | 조회 | 2,7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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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회 7월 29일] T.JOHNY의 7월 29일 담임일지입니다.
오늘 아이들이 첫 액티비티 활동을 하는 날 이였습니다. 공부 하면서 받았던 스트레스들을 오늘 하루 재밌게 날려 보냈습니다^^
홍성민
오늘 첫 액티비티 활동을 하였습니다. 액티비티 활동 하러 가는 차 안에서 성민이가 신이 많이 났었습니다.
낚시를 하러 갔었을 때 날씨가 많이 더웠지만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오늘 삼겹살집에 가서 고기를 많이 먹었습니다.
김신성
신성이는 오늘 낚시를 처음 하는 거라 그런지 물고기 잡는 것 에 실패를 하였습니다. 더위 때문에 오늘 하루 움직이는데 힘이 들었을 텐데 그래도 쇼핑을 하면서 많은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비록 오늘은 라면만 샀지만 (이유를 물어보니 마지막 날에 불태우고 싶다고 합니다.^^)아이 쇼핑을 즐겼습니다.
윤규빈
규빈이는 오늘 액티비티 활동에서 아쉽게 물고기를 한 마리도 못 잡았습니다. 그래도 친구들이랑 삼겹살을 많이 먹으면서 물고기에 대한 아쉬움을 날려 보냈습니다. 오늘 오랜만에 쇼핑도 하고 간식도 사서 영화 보는 시간에 간식을 먹으면서 재미있게 영화를 보았습니다.
황주경
주경이는 오늘 점심으로 삼겹살을 많이 먹어서 체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약을 먹이고 손을 따 줬습니다. 처음에는 손을 따는 것을 무서워했지만 막상 따 보니 전혀 아프지 않다고 씩씩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성준
오늘 점심으로 삼겹살을 먹었습니다. 무한 리필이여서 많은 양의 삼겹살을 성준이가 섭취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탈이 날까봐 걱정을 했었는데 다행히 소화를 제대로 한 것 같습니다. 쇼핑 시간에 현지 선생님들과 백화점을 같이 다니면서 재미있게 쇼핑도 했습니다.
전우진
우진이는 오늘 아쉽게도 물고기를 한 마리도 못 잡았습니다. 그래도 맛있는 삼겹살을 먹으면서 기분을 풀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많이 먹어서 배탈이 나지 않을까 걱정 했었는데 다행히도 탈도 안 나고 오늘 하루 공부 하면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제대로 풀었습니다.
권순홍
순홍이는 오늘 물고기를 못 잡은 아쉬움에 쇼핑 시간에 필리핀st 티셔츠를 2장 샀습니다. 돌아다니다가 가장 괜찮고 입으면 시원 할 것 같아서 샀답니다. 그리고 오늘 간식을 먹으면서 친구들이랑 영화를 보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시영
시영이는 오늘 쇼핑 시간에 저녁에 영화 감상을 할 때 먹을 간식들을 많이 샀습니다. 간식들을 혼자 먹지 않고 친구들과 나눠 먹으면서 재미있게 영화 시청을 하였습니다. 시영이는 아쉽게 물고기를 잡지는 못하였지만 동생이 큰 물고기를 잡아서 대리 만족 했던 것 같습니다.
이건영
건영이가 오늘 낚시 활동 때 가장 큰 물고기를 잡았습니다. 팔딱 팔딱 뛰는 물고기 때문에 처음에 당황 하였었지만 현지 선생님들이 침착하게 물고기를 빼주고 다시 낚시를 하였습니다. 오늘 건영이가 제일 많은 물고기를 잡았을 겁니다. 큰 물고기를 잡은 것처럼 좋은 징조는 없을 것 같습니다.
임재민
재민이는 오늘 쇼핑 시간에 이동식 선풍기를 샀습니다. 성능에 대해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산 물건 중에서는 가장 잘 샀던 것 같다고 얘기 하였습니다. 또, 간식으로는 라면을 샀는데 평소 라면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 라면을 사서 기분이 너무 좋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