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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28회 7월 29일] T.VICTOR의 7월 29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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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7-29 조회 2,763


[28 7 29] T.VICTOR 7 29 담임일지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동건, 오선호, 이기훈, 이안, 정민규, 배우솔, 김찬영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이지훈(T.VICTOR)입니다.


 


오늘은 대망의 액티비티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기대에 들뜬 우리아이들이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이며 아침밥을 먹고 외출준비를하였습니다. 액티비티라서 그런지 선생님들 말씀을 귀담아 듣고 열심히 메모하며 적던 우리아이들의 모습이 상당히 귀여웠습니다.


 


김동건


동건이는 액티비티 경험자답게 모든 그룹아이들을 이끌며 설명해 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사고싶은 간식거리중 무엇이 맛있는지 이야기도 해주고 아얄라몰에 처음가본 친구들에게 열심히 이야기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오선호


선호는 오늘 새로운 친구들과 액티비티를 가게 되어서 기분이 많이 좋아 보인듯합니다 점심에 삼겹살도 배불리 먹고 아얄라에서 간식도 먹었는데 배탈나지 않도록 조절해서 먹어야한다고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해주었네요. 점점 듬직해지고 있습니다.


 


이기훈


기훈이는 토요일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이젠 대답도 제일 큰목소리로 잘하고 선생님이 한번 이야기하면 알아들을 정도로 자세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다음주가 기대되는 모습입니다.


 


이안


안이는 오늘 하루 형만 쩢아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점점 우애가 깊어지는 보입니다. 처음엔 말도 듣고 있었는데 지난번에 화해한후 같이 다니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정민규


민규는 오늘 먹은 삼겹살이 제일 맛있었다고 합니다. 친구들과 낚시도 같이하고 열심히 구워주는 삼겹살을 먹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물고기를 잡진 못했지만 낚시도 재미있었는지 다음에 다시 오고 싶다고 하네요.


 


배우솔


우솔이는 오늘 쇼핑시간에 간식거리를 챙기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선생님들이 먹으면 안되는 간식거리를 열심히 되새기며 간식을 고르고 있었습니다. 선생님들의 말씀을 잊지않고 하려는 모습이 대견해 보이고 착합니다.


 


김찬영


찬영이는 오늘도 어머님이 그립다고 합니다. 한동안 다독인 후에 다시 열심히 해보겠다고 하는 찬영이는 액티비티에 실수를 하지 않으려 열심히 질문하였습니다. 또한 약간의 설사끼가 있어 집에서 가져온 설사약을 챙겨먹었습니다. 내일 경과를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우리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성공적인 캠프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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