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7-31 | 조회 | 2,9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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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회 7월 30일] T.VICTOR의 7월 30일 담임일지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동건, 오선호, 이기훈, 이안, 정민규, 배우솔, 김찬영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이지훈(T.VICTOR)입니다.
오늘은 첫 일요일!! 오전부터 우리아이들은 레벨테스트에 열중했습니다. 한주간 열심히 공부한 우리아이들의 성적이 기대되는 날이었습니다. 오후에는 실내 액티비티와 존체검사로 무지 바쁜 시간을 보냈네요.
김동건
동건이는 오늘 실내 액티비티로 보드게임에 열중했습니다. 다른 학생들과 팀을 짠 후 모노폴리 보드게임을 하였습니다. 전에는 해본 적이 없다고 했었지만 금새 게임에 적응하여 필리핀 선생님들과 재미있게 게임을 하였습니다.
오선호
선호는 전체검사를 한번에 통과했습니다. 지난주에 본 단어시험을 오늘 다시 재시험 보는데 선호는 평소에 공부도 열심히 하여 한번에 통과했네요. 오늘 하루 중 실내 액티비티로 했던 탁구가 제일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이기훈
기훈이는 오늘 실내 액티비티로 진행했던 노래방이 제일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실내 액티비티 이후 진행된 전체검사에서 단어시험이 좀 어려웠던 듯 합니다. 평일에 공부를 꼼꼼히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조언해주고 다음주에는 좀 더 잘할 수 있도록 다독여 주었습니다.
이안
안이도 오늘 실내 액티비티로 노래방에 참여하였습니다. 열심히 노래를 부르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오전부터 진행된 일정에 피곤한 기색 없이 열심히 참여 하였고 선생님들께 칭찬도 들었네요
정민규
민규는 이제 목은 안아프다고 합니다. 그래도 더 심해지지 않도록 약도 잘 먹었습니다. 실내 액티비티로 처음에는 탁구를 시작했다가 나중에는 보드 게임이 재미있어 보였는지 보드게임으로 종목을 바꿨네요. 이젠 적응을 완전히 한 모습니다.
배우솔
우솔이는 오늘 실내 액티비티 노래방시간에 제일 첫 타자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평소에도 노래하기를 좋아하는 듯 합니다. 첫 순서인데도 불구하고 떨림 없이 노래 부르는 모습이 나중에 영어발표 또한 떨림 없이 굉장히 잘할 듯 보입니다.
김찬영
찬영이는 오늘 설사끼가 많이 없어졌습니다. 경과를 더 지켜보겠지만 현재까지는 별다른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강의실에 떨어져 았던 물병을 사무실에 가져다 주어 선생님들께 칭찬도 들었습니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우리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성공적인 캠프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