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7-31 | 조회 | 2,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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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회 7월 30일] T.JOHNY의 7월 30일 담임일지입니다.
홍성민
성민이는 오늘 저녁에 영어 액티비티 시간이 있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들의 주도 하에 영어로 아이들 끼리 문제를 내서 문제를 맞추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성민이가 땀이 머리가 흠뻑 젖을 만큼 열심히 활동 하였습니다.
김신성
신성이는 얇은 다리가 콤플렉스 인지 오늘 실내 액티비티 시간에 실내 자전거를 열심히 탔습니다. 공부도 운동도 열심히 해서 몸과 정신과 머리도 한층 더 성숙 해지고 건강 해진 모습으로 한국으로 돌아가기로 약속 했습니다.
윤규빈
규빈이는 오늘 실내 액티비티 활동을 할 때 보드 게임을 하였습니다. 오전에 레벨 테스트를 보고 규빈이가 오늘 느낌이 좋았다고 그 느낌을 보드 게임을 하면서 계속 좋은 기운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체 검사에서도 단어 시험을 한번에 통과해서 오늘 하루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낸 것 같습니다.
황주경
주경이가 오늘 전체 검사에서 단어 시험에서 쪼그만 실수를 해서 아쉽게 통과를 한번에 못했습니다. 주경이도 많이 아쉬워하고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을 해서 다음부터 그런 실수 안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래도 나머지 검사들은 딱히 실수 없이 마무리 하였습니다.
김성준
성준이는 오늘 실내 액티비티 시간에 처음으로 탁구를 쳤습니다. 처음으로 탁구를 쳐보는 것 이여서 처음에는 어려움을 느꼈었는데 금방 감을 잡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레벨 테스트도 성준이가 걱정 했던 바와는 달리 만족하게 풀었답니다.
전우진
우진이 전체 검사 시간에 전체 검사를 하는 도중 문법책이 전부 다 맞았습니다. 문법 선생님이랑 하는 수업도 재미있고 좋은 점수를 잘 받으니까 더욱 재미있어 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영어에 재미를 붙여 가는 우진이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권순홍
순홍이는 오늘 액티비티 시간에 보드 게임을 하였습니다. 보드게임 중 체스를 하였는데, 처음 하는 동생들을 차근차근 가르쳐 주면서 동생들과 함께 보드 게임을 하였습니다. 또한 동생들 뿐만 아니라 원어민 선생님들과도 함께 체스를 하였는데 공부 뿐만아니라 놀이를 통해 더욱더 향상된 영어실력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시영
매일 영어 일기 쓰는 시간이 있습니다. 영어일기를 쓰고 원어민 선생님들께 검사를 받고 다시 쓰는 시간입니다. 시영이는 영어일기에서 틀린 것 들이 거의 없거나 아예 없어서 다시 쓰기를 거의 안합니다. 다만 영어 단어만 조금 더 열심히 외웠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건영
건영이는 단어 시험을 보기 위해서 평소에 단어 책을 많이 보고 열심히 공부를 합니다. 하지만 단어 시험 볼때마다 결과는 노력 한 것 에 비해 좋지는 않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건영이는 시험 볼 때 마다 머릿속이 하얗게 돼서 시험 볼 때 망친답니다. 조금 더 열심히 준비해서 다음에는 그러지 않기로 약속 했습니다.
임재민
재민이가 오늘 전체 검사 시간에 저희 반에서 가장 빨리 통과를 하였습니다. 평소 단어를 열심히 외운 덕분에 단어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일찍 휴식 시간을 갖았습니다. 재민이는 영어 실력을 위하여 힘들겠지만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