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7-31 | 조회 | 2,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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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동건, 오선호, 이기훈, 이안, 정민규, 배우솔, 김찬영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이지훈(T.VICTOR)입니다.
2주차 첫날이 시작되었습니다. 활기찬 주말과 일요일을 보내고 새로운 한 주가 시작 되어 우리아이들 모두 열심히 수업에 임하였습니다. 주말 후유증이 있는 아이들도 있었지만 이내 곧 적응하여 수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김동건
동건이는 오늘 단어를 열심히 찾고 있었습니다. 매 수업 시간 마다 모르는 단어를 찾아가며 공부하는 모습은 무지 대견스러웠습니다. 요즘 들어 공부하는 요령을 스스로 터득한 듯 보입니다.
오선호
선호는 룸메이트들과 많이 친해졌는지 한국말로 떠들다가 지적을 받았습니다. 다른 학생들보다 더 오래 수업을 해서 그런지 지적 후엔 더 영어를 잘 쓰는 모습이었습니다.
이기훈
기훈이는 오늘 맨투맨 수업시간에 즐겁게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들과 곧 잘 대화를 하는 모습을 보니 이제 수업에도 완전히 적응이 끝난 듯 보입니다. 수업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었습니다.
이안
안이는 정말 체력이 좋은 듯 합니다. 수영시간에 열심히 수영을 하고 난 후에도 지친 기색 없이 수업에 열중하는 모습은 선생님을 흐믓 하게 만들었습니다. 체육시간에도 다치지 않도록 준비운동을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정민규
민규는 감기증세가 이제 보이질 않습니다. 수업시간에도 선생님 말씀을 놓치지 않으려 열심히 집중해서 듣는 모습이었습니다.
영어에 좀 더 흥미를 갖는 모습이어서 앞으로 좀 더 즐겁게 영어를 공부할 것으로 보입니다.
배우솔
우솔이는 오늘 설사증세가 있어 약을 먹이고 죽을 먹였습니다. 지금은 많이 괜찮아진 상태입니다. 수업시간에도 약간의 설사증세가 있었지만 그냥 참고 수업 하려 해서 따로 불러 약을 먹였습니다. 의지가 강한 학생입니다.
김찬영
찬영이는 오늘 단어테스트에서 만점을 받았습니다. 하루 종일 빠듯한 시간에도 불구하고 시간 배분을 잘해 열심히 단어를 외운 듯 보입니다. 찬영이는 선생님이 지시한 사항을 잘 따르려고 무단히 애를 쓰는 착한 학생입니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우리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성공적인 캠프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