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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8회 7월 31일] T.JOHNY의 7월 31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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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8-01 조회 2,829

[ 28731] T.JOHNY731일 담임일지입니다.

안녕하세요 홍성민 , 김신성 , 윤규빈 , 황주경 , 김성준 , 전우진 , 권순홍 , 이시영 , 이건영 , 임재민

 

담당 선생님 윤주성 T.JOHNNY 입니다.

 

7월 마지막 날입니다. 아이들은 7월을 마무리 하면서 8월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더 나은 내일을 가기 위해 옆에서 지켜보고 잘 못된 것이 있으면 고쳐주고

잘한 것이 있으면 칭찬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홍성민

성민이는 Reading 선생님이 바뀌었는데 기존에 있던 선생님도 좋았었는데 바뀐 선생님이 더 좋아서 수업 시간이 너무 재밌었답니다. 수업시간을 재미를 붙인다는 것이 힘든 일인데 다행히 재미를 붙여서 다행입니다. 영어를 공부로 생각 하지 않는 성민이가 되가는 것 같습니다.

 

김신성

신성이가 오늘 처음으로 단어 시험에서 100점을 맞았습니다. 신성이도 뿌듯했는지 저에게 가장 먼저 달려와서 자랑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열심히 해서 이렇게 항상 기분 좋게 시험 결과를 보고 받기로 약속 했고 그것을 지키기 위하여 노력하기로 약속 했습니다.

 

윤규빈

규빈이는 이제 혼자서 공부하는 습관이 생겼다고 합니다. 평소에는 시간표에 맞춰서 공부 했었는데 지금은 틈틈이 혼자 공부 하는 습관이 생겨서 매 수업시간 혹은 자율 학습 시간에 또는 쉬는 시간에 틈틈이 공부를 해서 가장 뿌듯하다고 자랑을 많이 합니다

 

황주경

주경이는 수학시간 , 영어시간을 진도에 떨어지지 않고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 수학 같은 경우에는 약간 앞서 나가는 방면이 있습니다. 그래도 꼼꼼히 수학 선생님이 한 문제씩 잘 봐주고 계셔서 실수하는 것 없이 잘 넘어 가고 있습니다.

 

김성준

성준이가 요즘 가끔씩 자율 학습 시간에 의자를 너무 뒤로 기대거나 앉는 자세가 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때마다 자세를 교정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모르는 것이 있을 때 자신도 모르게 행동 한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그럴 때 마다 선생님들에게 물어보기로 약속 했습니다.

 

전우진

우진이가 평소 수영을 너무 하고 싶어서 감기를 빨리 회복하기 위해 따뜻한 보리차도 많이 마시고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해서 자기관리를 열심히 해서 드디어 오늘 첫 수영을 하였습니다. 이처럼 어떠한 방면에서도 우진이가 자기관리를 철저히 해서 하고자 하는 것을 꼭 이루게 노력하기로 약속 했습니다.

 

권순홍

순홍이가 이제 물갈이 시작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밥을 먹는 것 보다 죽을 대신 하여서 속을 비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리차 물을 많이 마시게 해서 수분을 채워 주고 있습니다. 빨리 나아서 맛있는 밥을 같이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시영

시영이가 동생 건영이를 많이 생각 하는 것 같습니다. 건영이가 단어 외우는 것에 힘들어 하는 모습을 자주 보는 시영이가 동생을 위해 어떻게 외우는지 친절히 가르쳐주고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그때마다 가르쳐 줍니다.

 

이건영

건영이가 수학 시간에 이해도 잘 하고 문제 푸는 능력 또한 괜찮다고 수학 선생님이 얘기 해줬습니다. 건영이도 자신이 수학에 자신이 있는지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 시간 이외 수학 문제 푸는 시간이 가장 활기가 넘치고 기분이 좋아 보였습니다.

 

임재민

재민이가 단어 하나 틀린 것에 대하여 굉장히 아쉬워했습니다. 스펠링을 하나 잘 못써서 틀린 것에 아쉬워했습니다. 어제 단어장을 한 단계 더 높은 단어장으로 교체 하였는데 새로 금방 외운 것에 대하여 깜짝 놀랐습니다. 자꾸 성장하는 재민이를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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