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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 28회 8월 1일] T.RENSO의 8월 1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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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8-01 조회 2,489
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 정윤준, 김석빈, 김동석, 이시우,  이유찬, 한진희, 정지섭 ,박준혁 학생의 담임을 맡고 있는 T.Renso(김진환) 입니다.

매일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는게 힘든 일에도 불구하고 모든 아이들이 아침 식사도 매우 잘 먹습니다. 특히나 별다른 꾀부리는 일 없이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특히나 아이들 모두 1대1수업을 하는 선생님들과 친해진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외국인 선생님들과 웃으면서 인사하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 모습을 보니 영어 실력이 많이 향상 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오늘 아이들의 하루는 이러했습니다.

박준혁
누구보다 많은 친구, 동생들이랑 친해진 것 같고 캠프에 적응 한 것 같습니다. 동생들이 준혁이를 잘 따르고 준혁이도 멋지게 동생들을 이끌어 갑니다.
오늘 간식시간에도 다른 친구들까지 챙기는 모습이 굉장히 남자답고 멋있었습니다.

정지섭
친구들이랑 있을 때랑 있을 때와 수업 때와 다른 지섭이 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놀 때는 여전히 장난 꾸러기처럼 행동하지만
수업 때 만큼은 진지하고 높은 집중력을 보여주고 있는 아이입니다.
오늘도 체육시간에는 즐겁게 친구들과 탁구를 하고
수업에는 수업대로 잘하는 지섭이였습니다.

한진희
진희는 처음 캠프에 왔을 때보다 웃음이 많아 졌습니다. 또래 친구들과 함께 밥 먹을 때도 즐겁게 먹고 체육수업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물론 영어 수업도 집중하여서 잘 하고 있습니다. 4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힘든 일정속에서 웃음을 잃지 않는 진희가 기특합니다^^

이유찬
인사도 잘하고 대답도 잘합니다. 선생님과 형, 누나들 하고 슬슬 적응 하면서
장난도 조금 치지만 자기가 할 일은 정확하게 알고 규칙도 잘 지킵니다. 그리고 어머님이 챙겨 주신 여분의 안경은 잘 착용하고 다니고 있으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김동석
동석이는 늘 동생들 앞에서는 제일 멋진 형인 것 같습니다. 행동을 하는 것도 항상 다른 학생들 에게 모범을 보이고 공부도 물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1대1 수업이 많이 힘들었는데 이제는 외국인 선생님과 이야기하는게 재밌다고 합니다.

정윤준
윤준이는 늘 열심히 하는 친구입니다. 캠프 기간동안 한 번도 흐트러지는 모습없이 열심히 공부에 임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외국인 선생님들과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외국인 선생님이 물어보는 질문에 아직 서툴지만 하나하나 대답하는 모습이 외국인 선생님들 눈에는 많이 귀여운가 봅니다.

김석빈
석빈이는 정말 남자다운 친구입니다. 아직 영어 실력이 서툴러서 단어 외우는 것이 많이 힘든데 힘들다는 말 없이 어떻게든 외워 보겠다고 도전하려는 학생입니다. 이빨이 몇 일 전에 하나 빠졌는데 다른 이빨 하나가 더 흔들린다고 합니다. 공부의 큰 방해가 되지 않도록 이빨을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시우
처음에 걱정 했던 것과 달리 적응이 빨라 놀랐습니다.
한국에서 가져온 약도 꼬박 꼬박 잘 먹고 있습니다. 수학시간에 다른 캠프 친구들보다 3일 정도 진도가 늦었지만 열심히 문제를 풀어서 진도를 다 따라왔습니다. 항상 열심히 수업에 임해주는 것 같아 고마운 학생입니다.

벌써 2주차 화요일 입니다. 이제는 아이들이 너무 친해져서 강력한 제재를 하는 경우가 잦아졌습니다. 아이들 간의 원만한 관계 유지도 중요하지만 캠프의 본질인 영어공부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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