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영어캠프 > 일일리포트 페이지

일일리포트

[프리미엄 ] [ 28회 8월 1일] T.SALLY의 8월 1일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CIJ 등록일 2017-08-01 조회 2,543

안녕하세요. 이도원, 우현지, 김아현, 김시연, 권민서, 정다현, 지경은, 조연희의 담임 교사를 맡고 있는 T.SALLY(홍서영)입니다.

오늘 아이들은 여느 때와 다를 것 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630분에 아침기상을 하고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신나는 아침체조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그럼 오늘 우리 아이들의 하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도원

도원이는 캠프의 규칙적인 생활이 어느 정도 익숙해졌는지 이른 아침 기상에도 늦지 않고 잘 이러나서 활기차게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늘 기분이 좋은지 저에게 이런 저런 이야기도 건네며 밝은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앞으로의 캠프생활에서도 늘 밝은 모습을 많이 보고싶습니다^^

 

*우현지

현지는 어젯밤 감기 기운이 있었습니다. 너무 힘들면 가서 쉬라고 하였는데 콧물이 나는 것 빼고는 괜찮으니 약을 먹고 단어 공부를 하겠다고 하며 단어 공부를 했습니다. 그 결과 단어시험에서 만점을 받았습니다. 어젯밤 약을 먹고 푹 잔 덕분에 컨디션을 완전히 회복하여 다시 밝은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잘 견뎌준 현지가 고맙네요^^

 

*김아현

오늘 아현이는 설사를 해서 배가 아프다며 오피스로 찾아왔습니다. 다행히 많이 아프지는 않다고 하여 약을 먹고 다시 수업에 복귀했답니다~ 시간이 좀 지나고는 배가 완전히 나아졌는지, 다시 밝은 모습으로 민서와 장난을 치며 재밌게 놀고 열심히 수업을 하고 맛있게 식사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아현이의 건강을 유심히 잘 지켜보겠습니다.

 

*김시연

밝은 표정으로 오늘도 시연이는 열심히 하루를 보냈습니다~ 단어시험에서 매번 만점을 받으려고 노력하는 예쁜 시연이는 모든 수업에서도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어렵다고 하던 speaking도 이제는 수줍지만 최선을 다 해 대답하고 질문도 하고 있답니다^^ 점점 발전하는 시연이가 참 자랑스럽습니다~!

 

*권민서

매 점호시간마다 아이들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는데요 민서가 며칠 째 화장실을 못 가고 있다는 말을 듣고 변비에 좋은 차를 끓여서 먹였더니 오늘 아침에 쾌변을 한 모양인지 귀엽게 웃으며 화장실 갔다 왔다고 말해주었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민서가 건강할 수 있도록 항상 지켜보겠습니다.

 

*정다현

다현이는 오늘 점심에 고기가 나온 것을 보고 반짝이는 눈빛을 보이더니 재빠르게 식사 준비를 하고 맛있게 밥을 먹었답니다. 오늘도 동생인 지섭이를 잘 챙기며 의젓한 누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항상 열심히 공부도 하고 식사도 맛있게 해서 참 예쁩니다^^

 

*지경은

늘 웃음을 잃지 않는 경은이가 오늘따라 수업이 힘든지 기운이 없어보여서 경은이에게 다가가 손금을 봐주겠다고 장난을 쳤더니 자기도 볼 줄 안다며 저의 손금을 봐주며 자신은 돈을 많이 벌 손금을 가지고 있다며 자랑을 하더군요 ㅎㅎ 그 후로 기분이 나아졌는지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와 열심히 공부했답니다^^

 

*조연희

연희는 오늘 저녁식사를 하고 쇼파에 앉아 아이들과 이야기하고 있는 저에게 다가와서 씨익~ 미소를 지었답니다. 할 말이 있어서 그러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니, 그냥 장난도 치고 이야기도 해보고 싶어서 왔다고 하네요^^ 귀여운 연희는 오늘 선생님들과 재미있었던 이야기도하고 실컷 웃으며 좋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글쓰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