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8-01 | 조회 | 2,9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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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8월의 첫날이었습니다. 부모님들 한국에서 아이들 걱정 많이하고계시죠? 아이들 걱정 덜을수 있도록 제가 더 노력하겠습니다. 8월의 첫날 필리핀은 매우 더웠습니다. 아이들 더위 조심할수 있도록 잘 관찰하고 관리하겠습니다.
강제현
제현이는 오늘 새로운 달을 맞아 편지업무담당을 바꿔 더이상 편지업무를 담당하지 않지만 새로 편지업무를 담당하게된 동생에게 어떻게 하면되는지 자세히 인수인계 해주었습니다. 오늘 체육수업때 수영을 하지 않았지만 조금 있던 감기기운도 완전히 완치되어 내일부터 더운날 수영수업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시 발병하지 않게 잘 관리하겠습니다.
김준의
준의 오늘 제 수학수업에서 수업 열심히 들어 상점 주었습니다. 제가 항상 준의가 분위기를 잘 끌어간다고 칭찬하지만 이제 준의의 학습 의욕도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같이 수업하는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과의 수업도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의욕찬 모습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송찬형
찬형이에게 오늘 하루를 마무리할 쯤에 오늘 하루 어떠했냐고 물어보니 기분이 좋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왜 기분이 좋았냐 물어보니 아무 이유없이 그냥 오늘하루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날도 슬슬더워지고 주말도 아직 멀었기 때문에 힘이 들수도 있는데 그저 아무 이유없이 좋았다고 하는 찬형이 덕분에 저도 오늘 하루 기분좋게 마무리했습니다.
이재훈
재훈이는 오늘 같은학년 학생들과의 수업시간에서 다른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문제를 자리에서 나와 학생들 앞에서 멋지게 풀고 설명해주었습니다. 아주 어려운 문제는 아니었지만 문제를 풀기위해서 완벽히 이해했어야 했는데 완벽히 이해하여 친구들에게 알려주는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김민재
민재는 공부의욕이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가끔은 틀린답이나 틀린풀이를 선보이기도 하지만 자신이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 설명하는것을 좋아합니다. 또 새로운 달을 맞아 이제는 약담당 업무를 하지 않게되었습니다. 캠프에 와서 첫 일주일동안 고생한 민재를 칭찬해줬습니다.
박찬유
찬유는 새로운 달을 맞아 민재에 이어 새로운 아이들의 약담당입니다. 약담당 업무를 맞아 아이들이 약 먹었는지 체크해주어 선생님들 도와줍니다. 같은방을 쓰는 친한 민재에게 인수인계를 확실히 받아 앞으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하고 책임감있게 잘 해줄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승용
승용이 이제 스스로 공부를 찾아서 하며 캠프에 와서 친구들과도 많이 친해져서 저와 같은 한국인 선생님이나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들이 잠시 부재중일때는 친구들에게 먼저 도움을 청해 모르는 문제를 스스로 먼저 해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스스로 해결하려는 태도 계속 지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이태희
태희는 선생님 말을 정말 착실하게 잘 듣습니다. 제가 학생들에게 어떠한 행동을 주문했을때 제일 대답을 잘해주는 학생은 태희입니다. 태희는 학습적인면 뿐만아니라 생활적인면에서 정말 모범을 잘 보이고있습니다. 태희의 모범적인 모습 다른 학생들이 본받을수 있게 태희 더욱더 격려해주겠습니다.
이찬서
찬서 어제 올라간 단어 Level Test에서도 만점을 맞는 모습 보여주었고 그것도 모자라 이번 일주일간의 단어를 미리 다 외운모습까지 보여줬습니다. 아마 조만간 다시 중학교 형,누나들 수준에 단어로 Level이 올라갈것 같습니다. 찬어의 단어수준이 계속하여 향상될수 있도록 도와주겠습니다.
김민찬
민찬이는 이제 캠프를 정말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민찬이는 저에게 오늘 하루 정말 물 흐르듯이 빨리 지나갔고 이제는 캠프가 너무 익숙해져서 한국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캠프가 정말 그리울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민찬이의 캠프에 대한 사랑 변하지 않도록 더 많이 챙겨주도록 하겠습니다.
한현우
현우 오늘 하루 잘 지냈다고 했습니다. 또 영어일기 시간 주제가 생일선물로 무엇을 갖고싶은지를 쓰기였는데 현우는 스케이트보드를 가지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현우 아쉽게 영어단어테스트 만점 못맞아서 스스로 오늘 할당된 숙제를 다 했지만 스스로 조금 더 공부하고 하루 마무리한다고 했습니다. 열심히 하는 현우를 위해 스케이트보드 기억해주세요.
신도운
도운이 이제 혼자서는 조금 서툴지만 형들의 도움을 받아가며 보카 Test 본격적으로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틀린 단어도 따로 챙겨주지 않아도 스스로 자습실로 가서 반복하여 연습하고 있습니다. 계속하여 발전해나가면 이제 더이상 도운이 형,누나들 도움 없이도 캠프생활 잘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