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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8회 8월 1일] T.JOHNY의 8월 1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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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8-01 조회 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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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81] T.JOHNY81일 담임일지입니다.

 

안녕하세요 홍성민 , 김신성 , 윤규빈 , 황주경 , 김성준 , 전우진 , 권순홍 , 이시영 , 이건영 , 임재민

 

담당 선생님 윤주성 T.JOHNNY입니다.

 

새로운 달이 시작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새로운 시작을 힘차게 시작 하였습니다. 한국에 계신 부모님들도 기분 좋은 시작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홍성민

성민이는 최근에 설사를 조금 해서 최근에 밥 대신 죽을 먹었습니다. 죽을 먹는 것이 매우 힘이 들지만 이참에 다이어트 한다는 생각으로 그리고 더욱 건강해지기 위하여 거쳐 과는 과정이 라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방안에 친구들과 수다도 많이 떨고 Room Teacher 가 기타를 치면서 들려주는 음악을 듣는 것이 랍니다.

 

김신성

신성이는 이제 캠프 생활에 이미 잘 적응 하였습니다. 이제는 캠프 생활에 재미를 붙이는 것 같습니다.

캠프 생활에 재미를 붙인다는 것은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꾸준하게 공부를 하는 것과 또 몸을 단련을 하면서 정신을 더 강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윤규빈

캠프 생활에서 명찰을 항상 하고 다니는 것이 가장 기본 적인 규칙입니다. 하지만 요즘 규빈이가 다른 문제는 없는데 가끔 기본적인 규칙을 깜빡 하는 것 같습니다. 규빈이도 앞으로 기본적인 것을 잊으면 더 큰 일을 못한다는 것을 스스로 깨우치고 더욱 기본에 충실하기로 약속 하였습니다.

 

황주경

주경이는 룸메이트들과 대화 하는 것이 가장 즐거운 쉬는 시간이랍니다. 친구들과 서로 재미있는 대화를 하면서 웃으면서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들을 풀고 있습니다. 평소 공부하는 것에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에 크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아하고 있습니다.

김성준

성준이는 캠프 처음에 부모님 보고 싶어 하고 빨리 한국 가고 싶고 많이 힘들어 했는데, 요즘은 밥도 많이 익숙해졌고 룸메이트들이 다 같은 나이여서 더욱 빨리 친해지고 재미있게 지내다 보니 생활이 많이 나아지고 있습니다. 부모님에게 걱정 끼쳐드리지 않는 아들이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전우진

우진이는 캠프 생활이 처음부터 재미있었다고 얘기 합니다. 부모님이랑 떨어지는 것 에 대하여서도 크게 문제없었답니다. 같은 방 친구들과 얘기를 주로 하는데 어떨 때 에는 노래를 부르는데 , 팝송 시간에 배운 노래를 친구들과 함께 복습 개념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권순홍

순홍이는 방안에서 룸메이트들과 놀거리들이 없어서 대부분 수다를 떨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방안에서 제한적인 것들이 많아서 캠프 생활이 힘들었지만 캠프 내에서 제일 맏형이 처음부터 잘 끌어줘서 방안에서의 생활이 편하답니다. 빨리 한국에는 가고 싶으나 룸메이트들과 빨리 떨어지는 것이 아쉬워 할 것 같답니다.

 

이시영

생활을 하면서 친구들이랑 서로 자주 대화를 나누면서 더욱더 친해지면서 친근감을 더욱 높이게 되는 것 같아 합니다. 동생이랑 같은 방을 쓰면서 불편해 할지 알았지만 오히려 조금씩 공부하는 방법이든 여러 방면에서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 앞으로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건영

장기간 캠프가 처음인 건영이는 가장 잠자리 정할 때 가장 불편 했었는데 현재 룸메이트들과 가장 합리적인 방법으로 잠자리를 바꿔가면서 잠을 자서 지금은 편한 것 같습니다. 형이랑 있어서 점호 준비 할 때 나 어떠한 것들 준비할 때 형이 있어서 가장 든든하고 의지가 되는 것 같습니다.

 

임재민

재민이는 솔직히 첫 주에 점호 준비나 매일 단어외우는 것에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에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얘기를 했지만 지금은 룸메이트들과 같이 적응을 하여서 지금은 매일 단어 시험 보는 것도 1~2개 정도 밖에 틀리지 않습니다. 앞으로의 각오가 문제 일으키지 않고 룸메이트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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