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8-02 | 조회 | 3,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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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번주도 수요일을 맞이했습니다. 어제는 날씨가 무척 더웠는데 오늘은 조금 풀렸고 수영수업도 있어 아이들이 더위를 많이 물리쳤을것 같습니다.
강제현
제현이 오늘 수학적인 부분에 많은 노력을 한 흔적이 보였고, 저를 가끔 봐주시는 원어민 선생님과 얘기 도중 캠프에서 누가 가장 인상적이었냐고 물으니 시간표가 확정되기전 하루였지만 제현이의 인상적인 영어실력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했습니다. 계속해서 인상적인 실력을 가질수 있도록 돌보겠습니다.
김준의
준의는 이제 한국어를 쓰는 수학수업보다 영어를 쓰는 원어민 선생님과의 수업이 더 좋다고 말했습니다. 조금은 서운하기도 하지만 그만큼 준의가 이제 원어민 선생님들과 사이도 가까워지고 영어를 쓰는데 능숙하다는 말이니 그래도 기분 좋습니다. 더욱더 유창하게 영어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송찬형
찬형이의 집념을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찬형이는 영어과목이든 수학과목이든 보통 끈기있는 학생들 같은경우 하루를 매달려도 못 푸는 문제는 포기하기 마련인데 찬형이 같은 경우 모르는 문제가 안풀릴경우 다음날에도 그 날 할당량을 다 한후 그 문제에 매달리는 모습이 너무 멋있습니다. 앞으로도 문제에 집념하는모습 포기않는 습관 지니게 하겠습니다.
이재훈
재훈이는 오늘 하루 힘들고 피곤했지만 뿌듯하다하여 왜인지 물어보니 오늘 하루 힘겨웠지만 자신의 미래를 위해 투자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고 행복하여 캠프생활이 좋다고 합니다. 눈앞에 보이는 현재만 보는게 아니라 미래를 위해 더욱더 최선을 다하는 시야 지니도록 교육하겠습니다.
김민재
민재와 얘기해보니 민재는 더위를 많이 타는것 같은데 찬유가 취침시간에 에어컨을 세게 틀어하면 추워해서 본인이 양보해준다고 하여 많이 칭찬해줬습니다. 더운 필리핀 기후에서 더위를 잘타면 저녁에 잠 이루기가 힘들만도 한데 동생을 위해 희생하는 형의 모습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찬유와 캠프 마지막까지 잘 지내도록 지도했습니다.
박찬유
찬유는 이제 원어민 선생님과의 영어수업에서 문법뿐만 아니라 원어민 선생님과의 스피킹 자체를 좋아하게됬습니다. 어느정도 원어민 선생님과 친해져서인지 이제 수업시간이 지나 쉬는시간의 일부도 자진해서 원어민 선생님과 스피킹을 합니다. 유창해질 찬유의 실력이 기대됩니다.
서승용
어제 제 수학수업시간에 승용이네 수학 클래스 아이들에게 조금은 까다로운 문제를 문제풀이해오라고 숙제를 내줬습니다. 비록 잘못 풀어 오답을 가져오긴 했지만 다시 풀어 까다로운 문제를 결국 맞췄습니다. 선생님이 주문한 공부를 계속해서 잘 해올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태희
오늘 태희에게 영어를 왜 배우냐 물어보니 태희는 자기의 꿈이 요리사라서 세계적인 요리사가 될려면 요리뿐만아니라 소통을 위해 영어도 배워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스스로 꿈을 위해 부족한 부분을 열심히 공부하는 태희가 훌륭한 요리사가 될 수 있도록 영어공부 열심히 시키겠습니다.
이찬서
제가 항상 칭찬하던 찬서가 오늘은 저 뿐만아니라 원어민 선생님으로 부터도 칭찬과 상점을 받았습니다. 토플시간에 문제를 모두 다 맞췄기 때문인데요. 기본 베이스가 뛰어나고 찬서도 짬 날때마다 틈틈히 노력하는 케이스이기때문에 제가 지금처럼만 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돕겠습니다.
김민찬
민찬이는 사실 밤이 되기전까지는 특별히 눈에 크게 띄는 행동을 하지 않아 선생님을 힘들게 하지 않고 밤이 되어 단어테스트를 보고 결과가 나오면 항상 고득점 하여 눈에 띕니다. 어제 결과도 만점이었고 요즘 계속하여 고득점을 하고 있기때문에 항상 기대가 됩니다.
한현우
현우 오늘 단어테스트 후 저에게 와서 오늘 저에게 단어테스트를 못봤다고 하길래 제가 몇개정도 틀린거 같은지 물어봤더니 한 개 틀린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한개 틀리면 굉장히 잘한것임에도 불구하고 만족하지않고 아쉬워하는 현우를 보며 칭찬 많이해주고 격려해줬습니다.
신도운
도운이 캠프에서 제일 어리지만 어제 스스로 부족함을 느끼고 나머지 공부를 실시하였습니다. 어린나이에 캠프생활이 힘들고 체력적적으로 피곤할 수도 있는데 도운이 자신이 단어시험 결과를 통해 스스로 나머지 공부를 실행하였습니다. 계속하여 공부자세 잡을 수 있게 지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