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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8회 8월 2일] T.JOHNY의 8월 2일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CIJ 등록일 2017-08-02 조회 3,065

 

[ 2882] T.JOHNY82일 담임일지입니다.

 

안녕하세요 홍성민 , 김신성 , 윤규빈 , 황주경 , 김성준 , 전우진 , 권순홍 , 이시영 , 이건영 , 임재민

 

담당 선생님 윤주성 T.JOHNNY입니다.

 

 

 

홍성민

성민이는 영어보다 중국어에 더 흥미를 느꼈었던 성민이는 현재 캠프에 오고 나서 영어에 더 흥미를 느껴서 현재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성민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수업을 해서 성민이도 듣는 것에 한결 편해져서 수업시간이 재미있어합니다.

 

김신성

신성이는 캠프 전에 영어 자체가 힘들어 했답니다. 하지만 캠프에 오고 나서 원어민 선생님과 매일 9타임의 수업을 통해서 처음에는 잘 들리지 않았고 알아듣기 힘들었는데 현재는 영어에 많이 노출 되어서 그런지 전보다 훨씬 알아듣기 쉽고 발전한 모습을 본인도 느끼고 있습니다.

 

윤규빈

규빈이는 캠프에 오기 전 에도 영어 듣기가 굉장히 쉬웠답니다. 그래서 캠프에 와서 원어민 선생님의 발음이나 말씀 하시는 것에 대하여 크게 어려움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모르는 단어들은 알아듣기 힘들지만 원어민 선생님이 그 단어를 설명을 해주면서 배워 가고 있습니다.

 

황주경

주경이는 팝송 수업을 통해서 영어 듣기 능력이 더욱 향상 되는 것 같습니다. 수업시간에 친구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면서 가사를 받아 적으면서 재미있게 공부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다만 가사를 쓸 때 스펠링이 조금 틀리지만 주경이가 완벽히 단어를 몰라서 그런 것이지 안 들려서 그런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김성준

캠프 두 번째인 성준이는 상담을 해봤을 때 지난번 캠프도 잘 들렸지만 지금 캠프에 더욱 잘 들린다고 얘기 하였습니다. 성준이가 생각 해봤을 때 영어에 점점 더욱 노출이 되어서 잘 들리는 것 같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캠프보다 선생님들과 더욱 소통을 잘 하고 있습니다.

 

전우진

우진이는 팝송시간이 공부시간 중에 가장 재미있다고 합니다. 가끔 팝송수업 시간에 가보면 우진이가 마이크를 놓지 않는 모습을 자주 목격 하고 있습니다. 특히 ‘Count on me’ 라는 팝송을 좋아 하는데 재미를 붙여서 그런지 들리는 것도 잘 들리고 가사 적는 것에서도 수월하게 적고 있습니다.

 

권순홍

캠프 오기 전에는 원어민 선생님이 화상통화로 하시는 얘기를 짧게 이야기 하시는 것들만 이해를 했었는데 이제는 방안에 상주 하시는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를 많이 나누고 많이 들으니까 예전보다 훨씬 듣는 것이 예전에는 짧은 문장만 이해했지만 지금은 긴 문장도 이해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이시영

캠프에 오기 전에도 영어 듣기는 잘 되었던 시영이는 선생님이 강의 하실 때 모르는 단어 빼고 잘 들린 다고 하였습니다. 만약 듣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바로 선생님에게 이야기 하여 무슨 뜻 인지 정확히 짚고 넘어가서 영어 듣기에 큰 어려움이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건영

건영이는 영어로 듣고 스펠링을 적는 것 은 크게 어려움이 없다고 얘기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어를 많이 알지 못해서 그런지 뜻은 정확하게 무엇을 말하는지는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모르는 대화를 하면서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때 꼭 짚고 넘어가면서 발전 하는 모습을 약속 했습니다.

 

임재민

재민이는 캠프 오기 전 자신의 영어 실력이 보통이라고 생각 한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영어에 자신감이 붙어서 방에서 상주 하시는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를 많이 하면서 영어에 자신감이 붙으면서 듣기 또한 선생님이 하시는 이야기를 집중해서 귀담으면 전부 이해하고 즐기면서 생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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