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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 28회 8월 2일] T.SALLY의 8월 2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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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8-03 조회 2,468
안녕하세요. 이도원, 우현지, 김아현, 김시연, 권민서, 정다현, 지경은, 조연희의 담임 교사를 맡고 있는 T.SALLY(홍서영)입니다.

요즘 한국이 많이 덥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학부모님들 모두 건강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일주일 중 가장 아이들이 힘들어 할 수 있는 수요일이기에 아이들이 더욱더 수업에 집중하고 분발 할 수 있도록 오늘 하루는 우리 아이들에게 상점을 많이 주었더니 다들 눈에 불을 켜고 상점 받기에 열심히였습니다 ㅎㅎ
 
그럼 오늘 아이들의 하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도원
도원이는 오늘도 열심히 생활을 하였는데요, 사실 도원이가 양이 좀 작아 옆에서 좀 더 챙겨먹을 수 있도록 열심히 지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수업도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로 가득찼더라구요. 도원이는 역시나 오늘 하루도 밝고 활기차게 수업을 열심히 그리고 성실하게 잘 들었답니다.

*우현지
현지는 어젯밤 가족들에게서 편지를 받고서 무척이나 좋아했습니다.
“며칠 만에 보내는 편지인거야” 하고 툴툴 거리면서도 입가엔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어제 미열이 있었던 터라 매 시간 체온계로 현지의 상태를 체크하고 있으며 지금은 많이 나아졌답니다 부모님께서는 현지가 힘낼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김아현
어제 오전 속이 좋지 않아서 조금 고생을 했던 아현이는 식욕이 완전히 돌아왔는지 수업시간 내내 배고파하며 문제를 잘 풀면 저녁밥 미리 먹게 해주라며 장난을 쳐서 곧 있으면 저녁시간이라고 달래주었습니다ㅎㅎ 이제는 장난도 곧잘 치고 잘 적응해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시연
시연이는 오늘 하루 지각도 한 번도 안하고, 바쁜 스케쥴표에 따라서 잘 움직여줬답니다 :) 시연이는 캠프생활을 참 성실하게 하고, 열심히 수업에 임하는 친구인데요, 이제 중학생이 되는 시연이는 여기에서 공부습관이 잘 잡혀서 중학교 가서도 잘 할 것 같네요^^


*권민서
민서는 저번 수학시간에 부모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느라 같이 수업듣는 친구들보다 조금 진도가 늦었었는데 숙제로 모두 풀어와서 진도를 맞추었습니다. 스케줄이 빠듯했을텐데 틈틈이 해온 민서가 대견하여 많이 칭찬해주었답니다.

*정다현
오늘 다현이 문법 선생님들이 다현이에 대해서 수업태도가 좋다고 칭찬해주셨습니다. 부끄러워하면서도 대답을 곧잘 한다더군요. 다현이가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그리고 옆에서 보고 있으면 동생인 지섭이를 엄청 챙기더라구요, 역시 누나는 누나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경은
경은이는 공부를 잘 해야한다는 부담감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가끔씩 보이긴 하지만, 한 번도 게으름 피우는 일 없이 성실하게 수업에 임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시간을 쪼개서 숙제를 어떻게든 해보려는 노력이 참 예쁜 학생입니다. 최대한 경은이를 배려하여 공부에 대한 압박이나 스트레스보다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입니다.

*조연희
연희는 오늘 간식 시간에 간식을 맛있게 먹다가 치아가 흔들리는지 오피스로 찾아왔습니다.만져보니 약간 흔들림이 있는 유치라 빠질때가 되려면 조금 더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은 조금 더 지켜보다가 상황을 봐서 치과에 데려갈까 합니다. 항상 연희의 상태를 꼼꼼히 체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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