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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 28회 8월 2일] T.SALLY의 8월 3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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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8-03 조회 2,397

안녕하세요. 이도원, 우현지, 김아현, 김시연, 권민서, 정다현, 지경은, 조연희의 담임 교사를 맡고 있는 T.SALLY(홍서영)입니다.

 

오늘도 어느 때와 같이 평화로운 월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침 체조와 함께 아침을 맞이했답니다. 일주일 중 가장 피곤할 수도 있는 목요일이라 졸려 하는 학생들이 꽤 있었지만 막상 수업에 들어가자 모두 열심히 수업을 받았습니다.

 

그럼 오늘 아이들의 하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도원

도원이는 오늘 speaking 선생님께 칭찬을 들었습니다. 도원이가 예쁘고 끼가 많다며 연예인을 해도 될 것 같다고 말하더군요. 또한 수업태도가 좋고 대답도 곧잘 하여 선생님께서 도원이와의 수업이 재미있다고 하셨습니다. 도원이가 수업을 재미있게 듣고 있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우현지

현지는 동갑인 3명의 친한 친구들과 함께 수학 수업을 듣는데요. 문제를 푸는 시간에 친구들과 누가 빨리 푸는지 선의의 경쟁을 하곤 합니다. 빨리 푸는 와중에도 문제를 꼼꼼하게 읽고 풀이과정도 깔끔하게 정리하며 정확도도 좋습니다. 마음이 맞는 친구들을 만나서 서로 으쌰으쌰 하며 한층 더 발전할 현지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김아현

아현이는 자신이 해야하는 과제나 영어 다이어리, 단어 암기 등을 항시 미리 준비하는데요. 사실 요즘 에세이에 쓸 내용이 없어서 고민이라고 하더라구요^^; 주제가 있지만 아무래도 아이들에게 매일매일 영작은 좀 힘든가 봅니다, 하지만 매일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어느샌가 술술 쓰고 있게 될 겁니다.

 

*김시연

시연이는 수학 문제 푸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고 정확합니다. 틀린 문제가 있어도 바로 질문하지 않고 스스로 고민한 뒤에도 모르는 문제가 생기면 질문하곤 합니다. 수학은 혼자서 고민해보는 시간이 굉장히 중요한데 시연이는 무엇이 중요한지를 아는 친구같네요^^

 

*권민서

민서는 부끄러움이 많아 평소에도 사진기를 들이대면 얼굴을 가리기 바쁜데요. 수업 시간에 문제 풀기에 집중을 하는 민서의 모습을 예뻐서 사진기를 들었는데 민서가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리며 얼굴을 보여주지 않아서 부모님이 민서 얼굴이 얼마나 보고 싶겠어했더니 얼굴을 살짝 들어주었습니다. 덕분에 귀여운 민서의 얼굴을 사진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정다현

다현이는 요즘 단어 외우기가 힘이 든가 봅니다. 단어가 본인에게 어려운 것 같다며 바꿔주기를 요청하였는데요. 제가 봤을 때는 아쉬운 점수로 재시험을 보게 되는 것 같아서 다현이에게 조금만 더 노력해보자고 격려해주었습니다. 다현이가 잘 해낼 수 있도록 상황을 지켜보고 적절하게 지도하겠습니다.

 

*지경은

경은이는 친한 친구들과 함께 수학 수업을 듣는데요. 문제를 푸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속도 뿐만 아니라 정확도 또한 좋은데요. 아마 동갑인 친구들이 서로에게 좋은 자극제가 되어 점점 발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로에게 좋은 자극제가 되어주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조연희

연희는 캠프의 첫 주에 단어 암기가 힘들다며 어려움을 자주 호소했었는데요. 최근 들어 연희는 연달아 단어시험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단어 공부를 하다 저에게 귓속말로 이제 단어외우는 법을 터득했다며 자랑을 하더군요^^ 공부하는 법을 스스로 터득한 연희가 정말이지 대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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