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8-04 | 조회 | 2,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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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회 8 월 3 일] T.JOHNY의 8월 3일 담임일지입니다.
안녕하세요 홍성민 , 김신성 , 윤규빈 , 황주경 , 김성준 , 전우진 , 권순홍 , 이시영 , 이건영 , 임재민
담당 선생님 윤주성 T.JOHNNY입니다.
홍성민
성민이는 가끔 반에 많은 친구들이 틀려서 성민이는 맞아서 선생님이 대표로 칠판에 풀어보라고 시켰을 때 자신 있게 아이들 앞에서 문제풀이를 합니다. 본인이 학습에 의욕을 갖고 열심히 해서인지 항상 수업시간에 자신감에 차있습니다. 앞으로도 자신감 있는 태도보이도록 지도하겠습니다.
김신성
신성이는 미리 선행 학습을 하고 왔었으나 3학년 개념이 더욱 잘 기억이 나고 2학년 개념이 잘 기억이 안 났었는데 수학 선생님이 다시 개념을 차근차근 짚어 주셔서 다시 기억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번 배워서 그런지 다른 친구들 보다 수업 시간에 이해하는 것에 쉬운 것 같습니다.
윤규빈
규빈이는 수학 예습을 한 적이 아직 없어서 수학 선생님이 처음부터 개념 잡아주는데 신경을 많이 쓰셨습니다. 그래도 규빈이가 아직 까지는 잘 따라 가고 있고 수학 수업 시간에도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숙제도 잘하고 있어서 또래 친구들보다 뒤처지지 않고 있습니다.
황주경
주경이는 수학 시간에 같은 학년들이 많아서 그런지 승부욕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항상 먼저 풀려고 노력을 많이 하면서 친구들과의 경쟁심을 만들어서 수업시간에 모두 열심히 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주경이도 뒤처지지 않게 항상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성준
성준이는 몸과 마음이 그리고 특히 정신력이 많이 이전에 비해 많이 좋아져서 그런지 항상 ‘지난번 캠프 보다는 훨씬 낫다.‘ 라고 항상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수학 선생님도 숙제를 많이 내주고 있는데 가끔씩 숙제를 다 못할 때가 있지만 항상 숙제를 다 끝내고 자기 위해서 점호 끝나고 숙제를 마저 다 합니다.
전우진
수학이 아직 까지는 쉽고 재미있다고 합니다. 현재 까지 배운 부분은 앞으로의 수학 문제에서 가장 기초적인 부분이라고 합니다. 현재 수학은 많은 문제를 풀 때 실수가 없이 푸는 것에 대해 집중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가끔씩 실수를 하고는 있지만 채점할 때 마다 점점 줄어두는 실수를 보고 있습니다.
권순홍
순홍이는 지금 피타고라스 정리를 하고 있는데 학원에서 배우고 여기 와서 수학 선생님 에게 못 배운 것을 더 배우고 배웠던 것들을 다시 잡아줘서 현재 수학 에서는 크게 어려움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응용문제는 아직 문제 푸는 스킬이 부족 하여 약간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시영
시영이는 현재 3단원 까지 진도를 친구들과 맞춰서 나가있습니다. 시영이 말과 수학 선생님 말로는 1단원과 3단원은 이해도 빠르고 크게 어려움을 못 느끼고 있지만 2단원 평행선의 성질에서 보조선을 긋고 각을 구하는 부분에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자율 학습 시간에 따로 다시 문제를 풀면서 공부하기로 하였습니다.
이건영
수학은 현재 건영이 같은 경우는 4단원 까지 나갔습니다. 수학 선생님 말에 의하면 건영이가 수학시간에 집중도 잘하고 숙제도 잘 해서 진도 나가는 것에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다만 문제 풀이하는 스킬이 부족하지만 그것은 틀린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 나가면서 본인 것을 만들고 있습니다.
임재민
재민이는 수학부분에서 풀이과정을 보면 정확히 풀고 어떤 개념인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씩 계산에서 실수가 있어서 답이 틀릴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재민이 본인과 약속으로 계산을 많이 해야 하는 문제가 나오게 되면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계산을 2번은 하는 것에 약속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