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8-05 | 조회 | 2,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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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 정윤준, 김석빈, 김동석, 이시우, 이유찬, 한진희, 정지섭, 박준혁 학생의 담임을 맡고 있는 T.KYLE입니다.
오늘은 세부에 비가 내렸습니다. 더위를 날리는 비지만 아이들은 오늘 수영을 못해 아쉬워 하지만 아이들 공부 열의는 식을 줄 모르네요.
오늘 아이들의 하루는 이러했습니다.
이유찬
유찬이는 언제나 밝고 에너지 넘치는 아이 입니다. 처음과 달리 지금은 많이 달라진 수업태도와 행동을 보면 정말 기특합니다.
정윤준
윤준이는 영어를 필기체로 아주 자유롭게 쓸 수 있어 다른 친구들의 부러움 대상 입니다. 윤준이의 일기를 볼 때면 한편의 소설을 보는 듯 합니다. 처음에는 일기를 한 페이지 밖에 적지 못했는데 지금은 한 페이지를 꽉 채우고 있습니다.
김석빈
석빈이 이제 혼자서는 조금 서툴지만 친구 시우의 도움을 받아가며 일기와 보카를 본격적으로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틀린 단어도 따로 챙겨주지 않아도 스스로 책상에서 앉아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계속하여 발전해나가면 잘할 거 같습니다.
박준혁
준혁이는 모든 면에서 뛰어난 아이 입니다. 공부 열의, 체육 활동, 친구들과의 사교성 또한 뛰어난 외모^^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아이 입니다. 매일 좋은 성적을 받고 있고 선생님들에서도 칭찬이 자자합니다. 항상 상점을 많이 받습니다.
김동석
동석이는 동생들을 잘 챙겨주고 도와주는 아이 입니다. 동생들이 어려운 문제에서 고민하거나 표정이 안 좋으면 먼저 다가가 말을 걸고 도와 줍니다. 또 체육 활동 시간에도 동생들과 같이 운동하는 걸 보면 정말 성숙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시우
귀여운 이미지로 언니, 형들에게 이쁨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식사시간만 되면 누나들이 시우 옆으로 와서 밥을 먹여 줄 때가 있는데 그때 시우의 표정이 정말 귀엽습니다. 그렇다고 시우가 어리광을 피우지 않고 본인 할 일은 하는거 볼 때 면 정말 대견합니다.
한진희
진희는 오늘 단어 시험에 불합격 했습니다. 하지만 진희의 긍정마인드로 낙담하지 않고 틀린 단어를 묵묵히 적었어 선생님께 검사를 받았습니다. 조금씩 발전해 가는 진희를 보면 앞으로 형, 누나들 도움 없이도 잘 할 거 같습니다.
정지섭
오늘은 유난히 수학수업시간 열의가 넘쳤습니다. 수학 선생님에게 먼저 질문하고 수업태도가 좋아서 칭찬해 주었습니다. 조금씩 수업에 열의가 생기는 거 같아 나머지 남은 캠프는 문제가 없을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섭이 파란 필통 찾았습니다. 지섭이가 캐리어 안에 넣어놓고 깜박 했다고 하네요 ㅎㅎ 다행입니다.
아이들 모두 힘찬 기운을 끝까지 유지하며 오늘 하루도 유익한 하루를 보내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인사 드리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