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영어캠프 > 일일리포트 페이지

일일리포트

[파워인센티브 ] [ 28회 8월 5일] T.JASON의 8월 5일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CIJ 등록일 2017-08-05 조회 2,418

오늘 학생들이 주말 Activity를 맞아 오전에는 도쿄사원, 마젤란크로스, 산페드로요새, 산토니오성당을 방문하고 오후에는 SM시티몰을가서 원어민 선생님과 조별로 점심을 먹고 쇼핑을 하였습니다. 더운 날씨였지만 학생들이 잘 따라주어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강제현

제현이는 오늘 동생들과 Activity 잘 지냈고 저와 요즘 상담할때 미래를 신경쓰는 모습이 많이 보여 다컸다고 느껴집니다. 또 감기가 다 나았으나 코가 조금 막힌다고 들었는데 더욱더 제현이 몸상태 관리 신경쓰겠습니다.

 

김준의

먹성좋은 준의 오늘 Activity 제일 잘 즐긴것 같습니다. 맛있는 음식, 먹고싶은 음식 많이 먹었고 사고싶은 물건과 사고싶은 음식도 잘 사왔습니다. 준의는 오늘 Activity를 통해 또 한주를 버틸 힘을 얻었다고 합니다.

 

송찬형

찬형이 항상 제가 봤을때 부모님께 편지쓰는 노트북에 항상 자리에 앉아있는데 오늘 통화는 어떠셨는지요. 아무래도 찬형이가 편지를 많이써서 부모님이 더 궁금한점이 많으셨을것 같습니다. 찬형이 오늘 통화후에도 씩씩하게 나머지 일과 잘 진행하였습니다.

 

이재훈

재훈이 아버님 다음주 부터 재훈이 어머님과 통화 할 수 있도록 일처리 하겠습니다. 재훈이 아이들과 오늘 라면과 과자 음료수를 쇼핑했다 하였고 오늘 간 관광지 중에서 도쿄사원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하였습니다. 재밌게 Activity한 재훈이 다음주 Activity를 위해 이번주도 열심히 하겠다고 했습니다.

 

김민재

민재 통화 마치고 왔을때 약간 울컥해 보였지만 울지 않았다고 하여 칭찬해줬습니다. 착한 아이라 마음이 여려 항상 다른 학생들 배려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재에게 학습교육 뿐만 아니라 인성교육도 종종 해주어 바르게 크도록 도와주겠습니다.

 

박찬유

오늘 Activity간 SM몰은 굉장히 큰 마트인데 찬유는 두번째 가서인지 헤메지 않고 자신이 필요한 것을 잘 샀다고 하였습니다. 요즘 원래 착실하게 하던 영어공부 뿐만 아니라 제 담당인 수학공부도 열심히 해주어 정말 뿌듯합니다. 말썽도 부리지 않아 찬유가 정말 대견스럽습니다.

 

서승용

승용이는 오늘 통화중에 어머니에게 안부를 물어봤다고 하고 어머니가 잘 지낸다 하셔서 기분이 좋아했습니다.. 많은 학생들과 부모님의 대화는 부모님이 많이 걱정하시고 학생은 괜찮다는 식으로 흘러가는데 승용이는 먼저 부모님의 안부를 묻는 멋진 아들입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승용이의 바른 태도 칭찬해줬습니다.

 

이태희

태희는 오늘 저랑 같은 자동차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캠프에서는 영어만을 사용해야하기 떄문에 운전기사와 저 그리고 학생들밖에 없는 자동차는 학생들이 아무말 안할 법도 한데 태희가 주도하여 영어대화를 다른 학생들과 이어나갔습니다. 태희의 주도적인 대화덕분에 재밌게 이동한 하루였습니다.

 

이찬서

찬서 오늘 서윤이와 같이 통화했는데 어떠셨나요? 찬서 오늘 영어미션 수행한 학생들중 가장 잘하여 상점 많이 줬습니다. 서윤이는 제 담당아이는 아니지만 요즘 보면 찬서가 서윤이만큼 영어를 하는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항상 열심히하는 찬서 든든합니다.

 

 

김민찬

민찬이는 정말 초등학생인데도 어른스러운것 같습니다. 미션도 잘 수행하였고 민찬이보다 어머님과 통화 한후 어땟냐 물어보니 그냥 그랬다라고  담담하게 말했지만 얼굴 표정은 입꼬리가 정말 많이 올라갔습니다. 오늘도 민찬이 잘 지냈습니다.

 

한현우

현우는 지난 주 토요일 Activity 때는 아버님과 같이 바다로 가서 이번이 처음 Activity 였는데도 다른 애들과 같이 잘 따라주었습니다. 다음주 토요일에는 다시 아버님과 같이 Activity가는 걸로 알고있는데 일 착오 없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도운

도운이는 어린데도 차멀미를 심하게 하는 형,누나들을 위해 맨 앞자리를 양보해줬습니다. 그리고 Activity때는 형들과 원어민 선생님과 같이 오랜만에 외부음식도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도운이가 항상 말썽부리지 않고 말을 잘 들어주어 담당 선생으로써 정말 고맙습니다.

글쓰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