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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8회 8 월 5 일] T.JOHNY의 8월 5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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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8-06 조회 2,358

 

 

안녕하세요 홍성민 , 김신성 , 윤규빈 , 황주경 , 김성준 , 전우진 , 권순홍 , 이시영 , 이건영 , 임재민

담당 선생님 윤주성 T.JOHNNY입니다.

 

홍성민

오늘 날씨가 약간 뜨거웠습니다. 하지만 성민이는 오늘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도교사원이 너무 예쁘고 아름다웠고 영화에 나올 것 같은 멋있는 풍경에 감탄을 했습니다. 점심으로 먹고 싶은 것을 먹는 자유 식사를 하였는데 맛있는 것을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 했습니다.

 

김신성 

오늘 점심을 각자 먹고 싶은 것들을 먹을 수 있게 자유 시간을 주었습니다. 신성이는 오랜만에 먹고 싶었던 치킨과 쿠키들을 배부르게 먹었다고 얘기 하였습니다. 이제 매일 하루에 한 개씩 한국에 가서 먹고 싶은 것들을 적어서 꼭 한국에 가서 먹을 푸드 리스트를 만들 것이라고 얘기 하였습니다.

 

윤규빈

오늘 백화점에서 심플하지만 멋있는 은팔찌를 샀습니다. 왜 샀는지 물어 보니 규빈이가 절대 비밀이라고 얘기를 안 해줍니다. 산페드로 요새에 갔었는데 거기에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는 현지인의 모습에 빠졌습니다. 캠프 기간 동안 잊지 못할 추억을 많이 만들고 있다고 항상 얘기 하고 있습니다.

 

황주경

주경이는 오늘 도교사원이 생각 보다 높은 곳에 있어서 처음에 굉장히 신기 했었습니다. 이렇게 높은 곳에 어떻게 이렇게 큰 사원을 지었는지 신기해하였고 오늘 날씨가 조금 더웠지만 너무 날씨가 좋아서 멋진 광경을 배경으로 많은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즐거워했습니다.

 

김성준

성준이는 오늘 쇼핑에서 맨날 누나에게 장난을 많이 쳐서 미안해서 누나를 위하여 미니 선풍기를 샀습니다. 더운 나라 필리핀에서의 선풍기의 성능이 최고라는 성준이는 한국에 가서 누나에게 이쁨을 받기 위해 샀답니다. 가족을 생각 하는 성준이의 마음이 정말 예쁜 것 같습니다.

 

전우진

우진이가 쇼핑 시간에 간식을 하루에 한 개 씩 먹을 정도만 과자를 샀습니다. 평소 우진이는 욕심이 많지가 않고 주변 사람들을 도와주는 역할을 많이 합니다. , 우진이는 오늘 관광지를 다니면서 꼭 가족들과 다시 오고 싶어 할 정도로 가족을 많이 생각하고 오늘 갔었던 관광지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던 것 같습니다.

 

권순홍

오늘 관광할 곳이 많아서 많은 아이들이 힘들어할 스케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상황 속에서 순홍이가 동생들을 이끌면서 힘들더라도 다 추억이 되는 것 이라고 동생들을 다독이 면서 모두가 유익한 시간을 갖았습니다. 오늘 쇼핑에서는 부채를 사지 못해서 아쉬워하였지만 그래도 다른 사고 싶었던 것들을 사서 만족한 쇼핑을 했다고 하였습니다.

 

이시영

오늘 시티 투어로 많은 곳을 돌아 다녔는데 처음 가는 곳이 여서 그런지 가는 곳마다 신기해하고 많은 추억을 남겼습니다. , 시영이는 한국에서 가져온 필기도구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서 그런지 필기도구를 새로 샀습니다. 새로 산 필기도구로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건영 

건영이는 액티비티 활동 하는 날을 기다리면서 많은 계획들을 세웠었습니다. 그래서 쇼핑시간에 불필요한 물건들은 사지 않고 필요한 물품들을 많이 샀습니다. , 먹고 싶었던 음식들을 가지고 있는 돈으로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오늘 하루 정말 재밌어했습니다.

 

임재민 

재민이가 캠프에서 나오는 밥이 맛있는지 밥을 잘 먹고 있습니다. 항상 반찬을 거의 남기지 않고 편식을 안 해서 동생들에게 식습관을 고쳐 주기위하여 가장 모범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 주고 있습니다. 오늘 자유 외식을 해서도 맛있는 것들을 많이 먹고 와서 오늘 하루 종일 밝은 표정을 짓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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