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8-06 | 조회 | 2,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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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 정윤준, 김석빈, 김동석, 이시우, 이유찬, 한진희, 정지섭, 박준혁 학생의 담임을 맡고 있는 T.KYLE입니다.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액티비티를 하였습니다. 날씨도 화창하여 활동하는데 더욱 즐거웠습니다.
오늘 아이들의 하루는 이러했습니다.
이유찬
오늘 유찬이는 시티투어를 하면서 질문이 많았습니다. 친구들에게도 물어보고 선생님들에게도 물어보고 필리핀의 문화를 제일 잘 흡수한 거 같습니다. 쇼핑 타임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습니다.
정윤준
오늘 SM몰에 가자마자 미니 선풍기를 구매 했습니다. 선풍기가 시원하다고 바람 쐬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습니다. 공부할 때에는 진지하게 하고 놀 때는 마냥 어린 아이 같은 순수한 모습이 정말 성숙한 거 같습니다.
김석빈
석빈이는 오늘 액티비티 시간에 선생님 인솔도 잘 따라오고 말도 잘 듣고 친구들도 잘 챙겨서 상점 5점을 받았습니다. SM몰 쇼핑 타임 표정도 밝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며 활기찬 하루를 보냈습니다.
박준혁
준혁이는 동생들을 챙기는 모습이 정말 대견 했습니다. 단체사진 찍을 때도 그룹끼리 사진 찍을 때도 동생들이 잘 챙겨 주었습니다.
김동석
준혁이와 같이 동생들을 챙기는 모습이 정말 형 다운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차량 탑승이나 사진 찍을 때 동생들에 안전을 챙기는 모습이 정말 대견 했습니다.
이시우
형들과 같이 같은 조가 되어 재밋게 사진도 찍고 표정도 하루 종일 밝았습니다. 또 선생님 말도 잘 따르고 질서정연하게 행동해주어서 너무 이뻣습니다.
한진희
진희는 오늘 액티비티 시간에 제가 귀 옆에 꽃을 달아줘서 누나들의 이쁨을 가득 받았습니다. 얼마나 귀엽던지 저도 보는데 저절로 미소가 지어 지더라고요. 쑥스러워 하는 진희의 얼굴이 정말 귀여웠습니다. 쇼핑을 마치고 복귀하는데 입가에 미소가 가득 했습니다.
정지섭
지섭이는 오늘 SM몰에서 쇼핑할 때 점심으로 좋아하는 치킨과 밥을 사 먹었습니다 .또한 오늘은 간식을 왕창 사서 냉장고에 다 넣지 못했습니다. 사고 싶었던 물건들을 사서 좋았다고 했습니다. 정해진 금액 안에서 어떻게 소비할 것인지를 생각하면서 경제 관념이 길러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재미있는 액티비티 활동이 무사히 끝났습니다. 크게 다친 아이들 없이 다들 신나게 놀고 스트레스를 풀고 온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주말에 재미있게 놀고 온 만큼 내일부터는 재충전된 에너지로 다시 활기찬 하루를 보내길 기대합니다. 그럼 부모님들도 몸 건강히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