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8-07 | 조회 | 2,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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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회 8 월 6 일] T.JOHNY의 8월 6일 담임일지입니다.
안녕하세요 홍성민 , 김신성 , 윤규빈 , 황주경 , 김성준 , 전우진 , 권순홍 , 이시영 , 이건영 , 임재민
담당 선생님 윤주성 T.JOHNNY입니다.
오늘은 두 번째 전체 검사와 레벨 테스트가 있었습니다. 전체 검사에서 두 번째 여서 그런지 아이들이 많은 준비를 하여서 검사도 일찍 끝났던 것 같습니다. 또 두 번째 시험이라서 긴장하지 않고 여유롭게 즐기면서 시험을 보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홍성민
오늘 전체 검사 시간에서 성민이가 가장 빨리 검사를 받고 일찍 휴식을 했습니다. 평소 숙제를 잘 해오고 밀린 것이 혹시 있었다 하더라도 밀리지 않게 야간 자율 학습 시간에 꾸준히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도 성실한 성민이를 기대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김신성
신성이는 레벨 테스트를 아쉬움 없이 봤다고 얘기 하였습니다. 지난번 레벨 테스트에서도 아쉬움이 없다고 얘기 하였지만 지난주에 비하여 오늘 보았던 레벨 테스트에 더욱 만족 하고 오히려 지난주의 레벨 테스트에 아쉬워했습니다. 실력이 나아지면서 학업에 대한 눈높이가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윤규빈
규빈이는 오늘 전체검사 영어 단어 테스트에서 아쉽게 한 문제 차이로 한번 에 합격 하지 못 하였었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 다시 본 테스트에서는 실수를 만회하고 100점을 받았습니다. 다음 시험에서는 오늘의 치욕을 잊지 않고 꼭 한번에 100점 받기로 약속 하였습니다.
황주경
주경이는 레벨 테스트가 재미있다고 하였습니다. 원어민 한국에서 하는 듣기와 쓰기는 재미있지는 않지만 원어민 선생님들과 대화를 한다는 것을 재미있어 합니다. 그래서 시험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서 그런지 재미있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에 가서도 영어 테스트를 즐기면서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김성준
성준이는 지난주 전체 검사 때 지난 캠프 때 보다 더욱 엄격해진 통과 기준을 느끼고 한주 동안 더욱 열심히 공부를 하였습니다. 열심히 숙제를 하고 밀린 것 들을 미루지 않고 제때 풀어서 그런지 이번 전체 검사에서는 지난 검사 때 보다 빠른 시간 내에 검사를 받고 달콤한 휴식을 취했습니다.
전우진
오늘 전체 검사를 하면서 우진이가 공부 하고 있는 책들을 전부 보았습니다. 우진이는 수학책이나 영어책들 모두 꼼꼼히 풀면서 틀린 것들도 확실히 체크를 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빠르게 앞으로 갈려고 하지 않고 차근히 앞으로 가는 우진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권순홍
순홍이는 전체 검사를 통하여 자신이 한 주간 공부 했던 것들을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인 것 같았다고 얘기 하였습니다. 진도 체크를 하면서 진도가 아직 많이 안 나간 곳은 더욱 열심히 해서 보충을 하고 빨리 나가는 것보다 틀린 것들을 빼먹지 않고 열심히 하기로 약속 하였습니다.
이시영
시영이는 이번 전체검사 에서는 수학 선생님이 내주신 숙제 양이 많아서 수학부분에서 한번 에 통과를 못하였습니다. 수학선생님이 시영이가 문제 푸는 속도도 빠르고 정확해서 많은 양을 내어 줬었는데 미처 다 풀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부분에서는 빠진 것 없이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건영
건영이는 지난번 레벨 테스트를 통하여 본인에게 잘 맞는 영어 책을 찾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험을 보았을 때 틀린 것에 대한 것 때문에 자신감이 부족 했었는데 이제는 많은 단어를 맞추고 재미를 찾아서 그런지 자신감이 붙으면서 얼굴이 한층 더 밝아진 것 같습니다.
임재민
재민이는 전체 검사 할 때 한 주간 단어 시험을 봤었던 것들을 축약해서 단어 시험을 보았을 때에도 100점을 받았습니다. 또, 다른 검사에서도 결점이 없는 모습이 보여서 한번 에 전체 검사를 빠르게 받고 휴식을 취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