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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8회 8월 7일] T.JASON의 8월 7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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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8-07 조회 2,417

늦게온 아이들은 아직 아니지만 이제 캠프의 절반도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 많이 익숙해진 학생들은 오늘 첫 주의 시작도 활기차게 시작했습니다.

 

강제현

제현이 영어 부분에서는 많이 늘고있고 수학학습에도 자신이 부족한게 많다고 판단되어 인지 매일 나머지공부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제현이가 생각이 깊어서인지 제가 나머지공부 조금 하는게 어떻겠냐고 물으니 주저하지않고 하겠다라고 하여서 저도 뿌듯했습니다.

 

김준의

제가 학생들에게 엄하게 대할때가 있어 학생들이 쉬는시간에 복도에 저를 보면 눈을 피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준의는 항상 Hello teacher. 라고 해주어 굉장히 반갑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선생님에게도 항상 인사하는 준의 덕분에 제가 더 자랑스럽습니다.

 

송찬형

찬형이는 제 수학수업시간에 선행이 많이 나가서 제가 숙제에서 자율성을 많이 주는데, 본인이 알아서 적당한 양의 숙제를 하는게 너무 대견스럽습니다. 약간 어려워 하는 문제는 제가 같이 대결 형식으로 문제풀이를 해주는데 그럴 때 승부욕이 생겨 자기 역량 이상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면 찬형이의 실력이 더 늘은것 같습니다.

 

이재훈

재훈이는 어제 전체검사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컨디션을 오늘 계속해서 유지해 나갔습니다. 특히 오늘 수업중에 문법수업에서 학생들이 많이 틀리고 어려워 하는 부분에서 좋은 모습 보여줬다고 합니다. 다른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에서 강점을 보이는 것이 재훈이의 장점입니다.

 

김민재

오후 7시에서 8시사이에는 수학공부 시간이고 8시부터 단어시험이 시작되어 학생들이 수학공부보다 단어시험공부에 열중하는 경향이 있는데 민재는 제가 준 숙제를 다마치고 오히려 숙제 이후 범위를 공부해도 되냐고 하는 모습 보였습니다. 그렇다고 단어시험에서 부족한 모습을 보인것도 아니라서 민재를 칭찬했습니다.

 

박찬유

제가 수학을 가르치는 시간에 찬유의 체육수업이 있어서 평소에 잘 보지 못하였는데 오늘은 잠깐 시간이 되어 찬유가 수영수업 하는 것을 잠깐 보았는데 자기 말대로 학생들 가운데서도 돋보인 수영실력을 발휘했습니다. 더운날에 수영하면서 해맑게 웃는 찬유를 보니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승용

승용이 처음에는 목소리도 많이 작고 소심한 모습을 많이 보여줬는데 요즘은 남자다운 씩씩하고 기운찬 모습 보여줘서 정말 보기 좋습니다. 겉으로 보는 모습 뿐만 아니라 학습적인 면에서도 자신감에 찬 모습 보여줘서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이태희

태희는 사실 어제 전체검사에서 조금 부족한 모습을 보였는데 오늘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식사시간 이후 휴식시간에 자진해서 지금 공부를 해도 되냐고 물어보는 모습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결국 열심히 공부한 태희는 오늘 전체검사에 통과하며 제가 다음주를 기대할 수 있게 만들어줬습니다.

 

이찬서

찬서 어제 저녁 전체검사 시에는 제 담당 아이들중 가장 먼저 통과하였고, 제가 관리하는 학생들 상,벌점 에서도 아쉽게도 1등은 아니였지만 2등으로 많은 상점을 받아 아직 학생들은 모르지만 간단한 치킨 간식 선물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찬서가 캠프생활 얼마나 더 성장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민찬

오늘 날이 많이 더웠는데 민찬이 수영수업 재밌게 즐겼습니다. 그리고 원어민 선생님과의 스피킹 수업에서 학생들이 단어를 생각할때 많이 어려워 하는데 민찬이는 여유있게 웃으면서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하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한현우

현우는 항상 제가 학생들 점호를 실시할때 가장 먼저 들어가는 방에 있는데 항상 형과 동생들과 함께 숙제 완료한 것 당당히 펼치면서 흐뭇하게 웃는 모습이 매우 귀엽습니다. 항상 자신의 할당량 끝까지 채우는 현우가 멋집니다.

 

신도운

캠프 초반 도운이는 형,누나들보다 조금씩 행동이 느렸었는데 오늘 보니 도운이는 아침체조시간과 식사시간에도 다른 형,누나들보다 부지런히 다녔습니다. 캠프에 절반이 지나가는 오늘 도운이에게 한국에 돌아가면 무엇을 하고 싶냐 물으니 어머니와 영화보며 맛있는 음식을 먹고싶다고 했습니다. 어머니 생각하며 힘내는 도운이가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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