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8-07 | 조회 | 2,537 |
|---|
안녕하세요. 홍성민, 김신성, 윤규빈, 황주경, 김성준, 전우진, 권순홍, 이시영, 이건영, 임재민 담당 선생님 윤주성 T.JOHNY입니다.
윤규빈
규빈이는 오늘 수학시간에 수학선생님과 매일 나머지공부 조금씩 하기로 약속했다고 말했습니다. 평소에도 열심히 하는 규빈이가 스스로 자진해서 더욱더 열심히 해줘서 담임선생님으로써 정말 기쁩니다.
권순홍
순홍이가 오늘 새로운 약담당자가 되었습니다. 순홍이가 캠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맏형으로써 자진하여 순홍이가 자신이 약담당자를 한다고 하여 정말 기뻤습니다. 순홍이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김신성
신성이는 얼마전에 단어를 계속하여 만점을 맞아 단어 수준을 올려줬는데 계속해서 고득점을 맞아 아마 한번 더 단어 수준을 올려줄것 같습니다. 올라간 레벨에서도 겁먹지 않고 자기 페이스대로 공부하는 신성이의 공부자세 칭찬했습니다.
임재민
재민이는 수학학습과 영어학습 모두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매일 어렵다고 저에게 엄살을 부리지만, 항상 단어테스트가 본 직후 점수를 보면 모두 득점하거나 고득점을 맞아옵니다. 좋은 성과가 나와도 자만하지않고 겸손하며 더욱더 노력하는 재민이입니다.
이시영
시영이는 요즘 원어민선생님과의 수업에서 흥미를 많이 느낀다고 하는데, 그 중에서도 문법 수업이 재밌다고 하였습니다. 왜 재밌냐고 물으니 문법 수업에서 틀린 부분을 찾는게 다른그림찾기 처럼 재미있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시영이가 공부에 흥미를 붙일 수 있게 도와주겠습니다.
홍성민
오늘 성민이 수학선생님께 성민이 수학실력은 어떤지 물어봤는데 성민이는 학습에 기복이 없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확실히 성민이는 단어 외울때도 한 번도 무너지지않고 최소한의 결과를 보여주는데 앞으로도 어려운 학습 앞에서도 무너지지않게 교육하겠습니다.
황주경
주경이는 오늘 팝송시간에 원어민선생님께 좋은 질문을 하였습니다. 우리나라 노래와 같이 팝송에서도 문법을 무시하는 표현을 썼는데 그걸 선생님께 질문하여 다른 학생들과 선생님 모두 놀라워 했습니다. 배운것을 잊지않고 활용함을 통해 주경이의 실력이 많이 늘은것 같습니다.
이건영
건영이는 요즘 Writing에서 좋은 실력향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일쓰는 다이어리도 칸을 꽉꽉채우는 것도 모자라 종이 빈곳까지 잘 채워 일기를 쓰고 점점 문법적으로 틀리는 부분도 줄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여 실력향상하여 뿌듯합니다.
김성준
성준이도 이제 어느새 지금 자기가 하고 있는 단어레벨에서 테스트가 안정적으로 고득점이 계속해서 나와 이제 단계를 올려줘야 할것 같습니다. 원어민 선생님과의 대화 뿐만 아니라 한국인 선생님들과 대화할때도 영어를 사용하여 스피킹 부분에서도 물이오른 성준이입니다.
전우진
우진이가 목소리가 크고 명량하여 귀에 쏙쏙 들어오는데 학생들 지도중에 우연히 우진이가 원어민 선생님과 스피킹 하는 것을 듣고 발음이 상당히 좋아 깜짝놀랐습니다. 환경이 사람을 만들듯이 원어민 선생님과 계속하여 지내 이런 결과가 나온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