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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8회 8 월 8 일] T.JOHNY의 8월 8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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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8-09 조회 2,425

[ 288 8 ] T.JOHNY88일 담임일지입니다.

 

안녕하세요 홍성민 , 김신성 , 윤규빈 , 황주경 , 김성준 , 전우진 , 권순홍 , 이시영 , 이건영 , 임재민

담당 선생님 윤주성 T.JOHNNY입니다.

 

오늘은 아이들과 한국에 가서 가장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얘기 하였습니다.

모든 아이들의 공통점은 부모님과 집에서 같이 소소한 일상을 즐기는 것 이였습니다.

아이들이 한국에 가면 오늘 저와 얘기 했던 것을 바탕으로 고생한 아이들을 반겨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홍성민

성민이는 여기서 잠자리도 편하긴 하지만 평소 더 자신의 몸에 더 잘 맞는 침대 위에서 푹~잠을 자고 싶다고 얘기 하였습니다. 또 거실 마루 위에서 에어콘을 강하게 틀어 놓고 수박을 먹으면서 TV에 나오는 영화를 보고 싶다고 얘기 하였습니다.

 

김신성

평소 가족들과 외식을 할 때 주로 고기를 먹는데 한국에 가서 굽는 요리 형태의 고기를 먹고 싶어 합니다.

, 이제 방학이 끝나고 학교에 다시 가야하기 때문에 염색을 푸는 것이 가장 한국에 가면 해야될 것이 라고 얘기 하였습니다.

 

윤규빈

규빈이는 한국에 있는 여동생을 보고 싶다고 얘기 하였습니다. 캠프 내에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도 몇 명 있는데 그 아이들을 볼 때 동생 생각이 가끔 난다고 하였습니다. , 한국에 가서 가족 외식으로 맛있는 삼겹살을 먹고 싶어 한다고 했습니다.

 

황주경

한국에 가면 게임을 좋아하는 주경이는 게임을 가장 하고 싶다고 얘기 하였습니다. 그래도 게임보다는 방학 숙제를 해야 한다는 약간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만 방학숙제를 빨리 하고 가족들과 함께 여행도 가고 그리고 집에서 어머니가 해주신 맛있는 김치찌개를 하루 빨리 먹고 싶어 하고 있습니다.

 

김성준

성준이는 한국에 가서 빨리 가족들을 보고 싶어 하는 것 같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면서 한강 공원을 돌아다니고 싶어 한다고 얘기 하였습니다. ,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은 초밥이 가장 먹고 싶다고 얘기 하였습니다. 빨리 한국에 가서 보고 싶은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다고 얘기 하였습니다.

 

전우진

우진이랑 상담을 할 때 제가 한국 얘기가 나오자마자 엄마 아빠 보고 싶다고 얘기 하였습니다. 부모님이랑 맛있는 돈까스를 먹으러 가고 싶어하고, 또 인라인 스케이트장에 가서 인라인도 타고 워터파크에 가서 부모님이랑 물놀이도 하고 싶어 했습니다. 우진이는 한국에 가서 더욱 바빠질 것 같습니다.

 

권순홍

순홍이는 한국에 돌아가면 하루 이틀 후에 개학을 해서 딱히 여행이나 크게 하고 싶은 것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가족들이랑 칼국수랑 수육을 먹으로 가고 싶어 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한국에서 자주 먹었던 음식이 타지에서 가장 그립고 가까이 있던 가족이 소중하게 여겨지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시영

평소 냉면을 좋아하는데 여기서 못 먹어서 더 냉면이 먹고 싶다고 얘기 하였습니다.그래서 한국에 가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이 가족들과 평소 즐겨 찾던 냉면 집을 가고 싶다고 얘기 하였습니다.여기 생활도 즐겁지만 한국에 가서 가족들과 외식 하는 것을 가장 하고 싶어 하고 있습니다.

 

이건영

건영이는 한국 가면 특별히 하고 싶어 하는 것이 없다고 얘기 했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해주신 밥이 가장 먹고 싶다고 얘기 하였습니다. 엄마가 해주신 음식 전부 맛있어서 딱히 어떤 음식을 선택하기는 어려워했습니다. 그래도 스파게티가 떠오르면서 엄마가 해주신 음식 중에 스파게티가 가장 먹고 싶다고 얘기 했습니다.

 

임재민

한창 친구들과 놀고 싶어 하는 재민이는 친구들이랑 놀고 싶어 했습니다. 친구들이랑 놀고 집에 가서

치킨을 엄청 좋아하는 재민이가 부모님과 그리고 고3형과 맛있는 치킨을 먹으면서 캠프에서 있었던 일들을 얘기하면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얘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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