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8-09 | 조회 | 2,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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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성민, 김신성, 윤규빈, 황주경, 김성준, 전우진, 권순홍, 이시영, 이건영, 임재민 담당 선생님 윤주성 T.JOHNY입니다.
홍성민
성민이는 영어학습과 수학학습 아울러서 본인에게 다소 엄격한 기준을 유지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보통 아는데 틀렸거나, 실수를 해 틀린 경우 학생들이 그 문제를 그냥 넘어가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에게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공부를 하는 성민이 앞으로도 더욱더 발전할것 같습니다.
윤규빈
캠프에는 약담당, 간식담당 2명, 편지담당 이렇게 총 4명에 학생들이 담당학생인데 규빈이는 자신이 담당학생이 아니여도 담당 동생들이 많이 챙겨주며 도와주고있습니다. 자신의 할당량도 성실히 하며 동생들도 도와주는 규빈이 오늘 칭찬해줬습니다.
김신성
신성이는 전체 캠프에서는 나이가 있는 편이지만, 신성이 방에서는 가장 막내인데 오늘 신성이네 방 다른 학생들이 신성이가 형들에게 정말 예의가 바르다고 저에게 말해줬습니다. 예의도 바르고 공부도 꾸준히 열심히하는 신성이가 되도록 도와주겠습니다.
황주경
주경이 오늘 수학시간에 문제풀이 때 시간이 오래 걸려도 난이도 있는 문제 포기하지 않고 끈기있게 풀어 결국 해내는 모습보여 상점을 받았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포기하지않고 공부 열심히 할 수 있게 옆에서 격려 많이 해주겠습니다.
김성준
성준이 얼마전까지 항상 단어 고득점을 맞았는데 이번주 들어서는 계속 만점을 받아오며 좋은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준이도 조만간 단어 Level이 올라갈 것으로 보이고, 이 흐름 유지하여 주말 전체검사와 Level Test에서도 좋은모습 보이겠다고 합니다.
전우진
우진이가 현재 친구들을 위해 간식을 배분 하는 간식 당번을 하고 있는데 기존에 있던 다른 당번들은 몇몇 바뀌었지만 우진이를 포함한 몇 당번들은 본인이 하고 싶어 하기도 하고 성실히 임해주어서 계속 하고 있습니다. 우진이가 상점을 위해서 만이 아닌 친구들을 위해 봉사하는 모습이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권순홍
오늘 수영 하는 시간에 팀 대항 수영 시합을 하였습니다. 시합에서 순홍이가 일반 자유형 보다 힘들고 속도가 나지 않는 헤드 업 자유형을 했었는데 순홍이가 빠른 속도로 들어와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이시영
시영이는 방안에서 정리 정돈을 잘 하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이렇게 까지 안하는데 캠프 생활 중에서는 자신의 물품이 없어 질수도 있으니까 자신의 물품을 잘 정리 한다고 합니다. 이 습관을 한국에서도 유지시키기로 약속 하였습니다.
이건영
건영이는 요즘 체육 시간에 수영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배영이 힘들어서 체육 선생님에게 배영을 배우고 있는데 뜨는 것이 잘 되지 않아서 힘들어 하고는 있지만 연습해서 안 되는 것이 없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연습 하고 있습니다.
임재민
재민이가 얼마 전 까지 단어 테스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서 한 단계 높은 책으로 바꿔줬는데 계속 좋은 점수를 받아서 단어 책을 한 단계 더 높은 단계로 올릴 려고 합니다. 재민이가 성실하게 공부를 해서 좋은 결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