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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28회 8월 10일] T.VICTOR의 8월 10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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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8-10 조회 2,609

안녕하세요. 김동건, 오선호, 이기훈, 이안, 정민규, 배우솔, 김찬영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이지훈(T.VICTOR)입니다.

 

오늘도 아이들은 하루를 잘 보냈습니다. 어쩌면 매일매일이 똑 같은 일정으로 이루어 지지만 아이들은 같은 일상 속에서도 다름을 찾아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도 아이들과 시작하는 하루가 기대감으로 가득했습니다.

 

김동건

오늘 동건이는 맨투맨 수업선생님과의 대화를 아주 즐겁게 하며 수업에 참여했고, 10분간 지켜봤는데 대화의 흐름이 끊기지 않고 무난하게 이어나갔습니다. 식사 후에 씻고 1교시를 시작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 하였는데 수업 때 피곤해 보이지 않고, 집중을 잘하여 수업에 임하였습니다

 

오선호

선호는 오늘도 역시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식사도 뚝딱 해치우고 사진기만 들이대면 항상 밝게 웃고 재미있는 포즈를 취해주는 여유가 보여집니다. 그래서 항상 선호를 보면 기분이 더 좋아집니다. 오늘 하루도 공부 열심히 하고, 즐거운 캠프생활을 했습니다.

 

이기훈

기훈이는 어제 저녁에 저에게 학습태도가 안 좋다는 이야기가 들려 조금 혼이 났습니다. 그래서인지 오늘 아침에 약간 기가 죽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잠깐 상담을 했었는데 그리고 나서는 다시 원래의 활발한 모습으로 돌아왔답니다.

 

이안

안이가 오늘도 영어단어 시험을 패스했습니다. 안이가 이제 어느 정도는 영어 공부에 자신감을 붙인 것 같습니다. 시험을 본 뒤 실수로 두 개를 틀렸다면서 아쉬워하던 안이의 모습에서 공부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정민규

민규와 오늘 저녁 먹고 간식시간에 면담을 하였습니다. 저번 주에 본 테스트나 전체적인 생활 대해 물어봤습니다. 생활하고 있는 룸에 대해서는 불만이 없는 듯 합니다. 같이 지내고 있는 필리핀 선생님이랑도 잘 지내고 있고, 룸메이트랑도 맨날 붙어 다니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배우솔

우솔이는 단어 레벨이 오른 후에 단어 외우기를 조금 힘들어했습니다. 테스트도 이전 레벨에 비해 조금 낮아 걱정이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성적이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도 어제보다 더 잘 봐서 우솔이가 저에게 자랑을 했습니다

 

김찬영

찬영이는 에세이를 쓰는 모습을 지켜보면 정말 열심히 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정말 심사 숙고하여 쓰는 모습을 보면 기특합니다. 정말 자신의 이야기를 진실되게 에세이에 담아내려고 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우리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성공적인 캠프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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