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8-11 | 조회 | 2,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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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회 8 월 10일] T.JOHNY의 8월 10일 담임일지입니다.
안녕하세요 홍성민 , 김신성 , 윤규빈 , 황주경 , 김성준 , 전우진 , 권순홍 , 이시영 , 이건영 , 임재민
담당 선생님 윤주성 T.JOHNNY입니다.
홍성민
T.Rex 과 성민이는 주로 필리핀 선생님들의 특징과 성격을 얘기를 많이 하면서 필리핀 문화를 조금씩 배워 나가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선생님의 말하는 것이 이해가 잘 안되고 말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서로 문화를 교류 하면서 선생님과 많이 친하고 재미있고 알차게 수업을 즐기는 것 같습니다.
김신성
T.Airene 과 함께 한국 문화에 대하여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신성이가 한국 문화를 소개를 하고 한국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선생님께 해주면 원어민 선생님은 신성이 에게 한국 문화와 비슷한 필리핀 문화를 얘기 해주거나 필리핀 문화를 얘기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신성이가 필리핀 문화에 흥미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
윤규빈
T.Karren 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고 합니다. 세상 돌아가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거의 필리핀과 한국을 비교 하면서 어떤 점이 다른지 어떤 점이 같은지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다른 문화를 갖고 다른 언어를 갖고 있지만 영어로 통하여 많은 정보 공유를 하고 세상을 배워 나가는 것 같습니다.
황주경
T.Rose 이 제일 좋다고 얘기 합니다. T.Rose 의 주경이가 얘기하는 가장 큰 장점은 writing 수업에서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이해하기 쉽게 얘기를 해주고 항상 웃는 얼굴로 얘기 해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선생님과 소통이 잘 되서 그런지 수업 능률도 오르는 것 같습니다.
김성준
T.Ronilyn 이 가장 좋다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수업 방식이 보드 게임을 하는 것처럼 재미가 있어서 수업에 집중하기에 더욱 편하고 가끔씩 단어 스펠링 테스트를 통하여 가끔 실수로 틀리는 단어의 스펠링 들을 정확하게 짚고 넘어 갈수 있어서 좋다고 하였습니다.
전우진
T.Karren 과 쇼핑을 주로 대화를 많이 나누는 우진이는 필리핀에서 많은 한국인들이 사가는 것들을 선생님 에게 많은 조언을 얻고 어떤 상품을 사고 그 상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쇼핑시간을 기다리는 아이들은 선생님에게 좋은 정보를 얻고 자신이 필요한지 생각해보고 물건을 사고 있습니다.
권순홍
T.Windy 이 제일 좋다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수업시간에 수업을 하다가 순홍이가 피곤해서 집중을 잘 못할 경우가 가끔씩 발생할 때 순홍이가 평소에 한국에 가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물어보면서 순홍이가 좋아할만한 대화 주제를 던져주시면서 자연스럽게 수업을 이어 나갈 수 있게 해주셔서 좋다고 하였습니다.
이시영
T.Froi 과 요즘 재미있게 대화를 나누는 시영이는 주말에 Activity 나가서 무엇을 할 것인지 아니면 무엇을 먹을 것인지 대화를 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딱딱한 대화 보다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서 시영이가 말하는 것에 더욱 편안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이건영
T.Ivan 이 책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건영이 에게 퍼즐 형식으로 문제를 내주거나 단어 배운 것을 스펠링을 다르게 해서 무엇이 뜻과 정확한지 그리고 유사 단어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를 배워서 재미있으면서 유익 하다고 하였습니다. 재미있게 공부 하는 건영이의 모습에서 밝은 모습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임재민
T.Windy 선생님이 해주시는 필리핀에서 생기는 일들을 얘기를 해주시는 것을 듣는 것이 재미있다고 합니다. 서로 다른 나라이지만 각자의 나라에서의 시점으로 봤을 때의 사고를 얘기 하면서 얘기를 하는 것이 재미있고 TV프로그램 비정상 회담을 하는 것처럼 재미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