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8-11 | 조회 | 2,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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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도원, 우현지, 김아현, 김시연, 권민서, 정다현, 지경은, 조연희의 담임 교사를 맡고 있는 T.SALLY(홍서영)입니다.
셋째주 금요일의 아침햇살이 밝아왔습니다
내일 엑티비티 활동으로 아이들의 마음은 한껏 기대로 들뜬 상태인데요
오늘 하루 아이들의 활동내용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권민서
민서가 아까 선생님 ~ 힘내세요! 라면서 생긋 웃어주었는데요.
빡빡한 스케줄에 아이들도 선생님들도 금요일이라 조금은 지쳐있었는데 민서의 말 한마디에 어찌나 힘이
나는지 감동받았습니다^^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예쁜것같습니다!
*정다현
인사성이 좋은 다현이는 마주칠 때마다 인사를 합니다.
수줍음이 많아서 목소리가 작아 잘 못들을 때도
있어서 목소리 좀 크게 해줘~ 라고 했더니 씨익 웃으면서
알겠다고 하네요. 다현이의 인사성이 주위 사람을 기분좋게 합니다.
*지경은
수학시간에 모르는 문제를 남겨두고 이해가 잘 안간다고 해서 문제의 원리만 알려주었습니다.
곧바로 이해했는지 다른 문제까지 혼자서 푸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른 문제들을 응용해서 푸는 경은이가 대견합니다^^
*조연희
연희는 주로 머리를 풀고 다녔었는데 요즘엔 하나로 묶고 다닙니다.
연희는 얼굴형이 이뻐서 어떤 머리를 해도 어울리지만 포니테일이
동글동글한 연희의 두상과 잘 어울리네요.
*김아현
아현이는 그룹 말하기 수업이 가장 재미있다고 합니다.
글쓰기 방식의 수업보다는 직접 말하고 소통하는 회화수업을 더욱 흥미로워 하고 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로 대화하는 시간에 재미있게 임하는 아현이입니다.
그래서인지 스피킹수업을 할 때의 아현이의 표정이 밝네요^^
*이도원
도원이는 오늘 컨디션이 좋지 않아 힘들어 해서 수업을 조금 쉬게 했습니다.
그룹 수학 시간을 좀 쉬어서 다른 친구들과 진도가 맞지 않아 걱정입니다.
셀프 스터디 시간을 활용해서 진도를 맞출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김시연
저녁급식으로 나온 잡채가 시연이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맛이 있었는지 한 그릇을 가득 받고 나서 잽싸게
먹어 치운 뒤에 한번 더 받아 식판을 깔끔하게 해치웠습니다.
캠프 급식이 지애의 입맛에 잘 맞아 보입니다.
*우현지
현지가 요즘들어 원어민선생님들과 얘기하는 것을 재밌어합니다.
또한 어제에 이어 오늘도 영어단어시험에서 백점을 맞았다고 합니다.
현지에게 많은 격려와 칭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