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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28회 8월 11일] T.VICTOR의 8월 11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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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8-11 조회 2,414

안녕하세요. 김동건, 오선호, 이기훈, 이안, 정민규, 배우솔, 김찬영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이지훈(T.VICTOR)입니다.

 

오늘 오전에는 평소대로 수업을 진행하고 오후 2~4시까지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봉사활동 시간 동안 아이들이 참여도 잘 해주고 현지에 있는 아이들에게 선물도 주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뜻 깊은 하루가 되었을 겁니다.

 

김동건

오늘 동건이는 고아원에서 굉장히 좋은 모습으로 눈에 띄는 학생이었습니다. 친절하게 아이들에게 인사하고 한 명 한 명 다가가서 이름도 물어보고 몇 살 인지도 물어보면서,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필리핀의 어린 아이들과 즐거운 만남을 갖는 다는 자체가 동건이에게 큰 의미가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오선호

선호가 한국 또래 아이들만 보다가 필리핀 어린아이들을 보니 귀엽고 신기 했나 봅니다. 환한 미소로 아이들에게 다가가 대화를 시도하려고 하고 아이들의 이름을 한 명이라도 더 외우려고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이기훈

기훈이는 오늘 봉사활동이 인상 깊었던 모양입니다. 상대적으로 한국 학생들보다 필리핀 학생들의 수가 더 많아서 일대일로 짝을 짓기가 어려웠는데 한 번 더 선물을 주고 싶은 사람들을 모집했더니 몇몇 친구들과 자원해서 남은 필리핀 친구들에게 선물도 나누어주고 사진도 찍었어

 

이안

안이가 또래 필리핀 아이들을 만나니 신기하고 색다른 경험이었나 봅니다. 안이가 신이 나서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못 어울리지는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제 걱정과 달리 너무나도 잘 지내는 모습을 보니 참 다행 이였습니다.

 

정민규

오늘 봉사활동이 끝나고 친구들이 한 명씩 필리핀 친구들에게 선물을 나누어주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조금은 어색해하면서도 멋적게 웃으며 선물을 주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배우솔

우솔이는 오늘 오후에 있었던 고아원 봉사활동이 좋은 경험이었나 봅니다. 자기 나이 또래인 외국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는게 처음 해보는 일이라 그런지 신이 나서 먼저 다가가고 같이 사진 찍는 것을 주도하고 더 많이 소통을 하려고 노력하는 우솔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김찬영

찬영이가 오늘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고아원에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자신보다 어린 필리핀 아이들을 보면서, 사랑 받고 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삶인 가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을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우리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성공적인 캠프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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