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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8회 8월 11일] T.ELLIE의 8월 11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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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8-11 조회 2,604

안녕하세요~*^^* 저는 장예주, 송서현, 조민지, 윤려경, 김혜윤, 노서영, 이서윤, 김리원, 박윤서, 박은서, 서미교, 전서윤, 이예영, 김슬민 학생의 담임을 맡은 서민채(T.Ellie)입니다.

다음부턴 오늘 아이들의 활동내용입니다.

 

#조민지

민지는 아침에 피곤한 기색을 보였었지만 오후 봉사활동에선 내내 미소를 지으면서 보육원 아이들과 잘 놀았는데요. 민지는 보육원 아이들을 위해 크레파스를 준비했었다고 합니다. 또한, 민지는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보육원 아이들도 웃고 떠드는 모습을 보며 우리와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윤려경

려경이는 평소 조그만 아이들을 좋아하고 귀여워하는 아이입니다. 그런 려경이의 성격은 보육원에서 완벽하게 작용하여 려경이는 오늘 누구보다도 더 친근하게 아이들에게 다가가고 같이 어울려 놀았습니다.^^ 마지막까지도 보육원 아이들에게 인사 하는 걸 까먹지 않는 려경이었습니다.

 

#김혜윤

혜윤이는 오늘 보육원 봉사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친구를 만들었습니다. 혜윤이와 같이 게임했던 보육원 아이들이 착하기도 하고 혜윤이와 마음이 잘 맞아 3명이나 친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 경험을 토대로 혜윤이가 많은 것을 느끼고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장예주

예주는 보육원 아이들에게 선물을 준비했었는데요. 요즘에도 새로 영화가 개봉되어 바로 모두가 좋아하는 미니언 인형이었습니다. 예주의 마음이 통했던 지 보육원 아이들이 선물을 받고 매우 기뻐했다고 합니다.^^

 

#노서영

서영이는 혹시 낯을 가려 아이들과 친해지지 않을까 걱정했던 것이 무색할 정도로 오늘 서현이와 함께 보육원 아이에게 친근하게 말을 걸어 친구가 되었습니다. 자기보다 조그만 아이가 알고 보니 한 살이나 많은 언니였다고 놀라는 모습이 귀여웠었습니다.

 

#송서현

서현이는 초반에 낯을 많이 가리는 지 오늘 봉사활동 중 보육원 아이들과 신나게 게임하는 시간에 옆자리 친구에게 말을 잘 못 걸었는데요. 선생님께서 서현이에게 계속 아이와 대화를 해보라고 격려한 결과 어느새 둘이 떠들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전서윤

서윤이는 며칠 전부터 보육원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챙겼었는데요. 아이들을 위해 라인 스티커와 퍼즐을 준비했었습니다. 오늘 봉사활동을 하면서 서윤이는 Saraha라는 언니와 친해졌었는데요. 언니와 함께 웃고 같이 게임하면서 친해져 헤어질 때 많이 아쉬움을 느꼈다고 합니다.^^ 또한, 서윤이는 오늘 약간 감기기운이 있어 감기약을 처방해주었습니다. 서윤이가 감기가 다 나을 때까지 옆에서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이서윤

서윤이는 보육원 친구들과 함께 게임에 정말 집중력 있게 참여했는데요. 특히 상품이 걸려 있었던 ‘Bring me' 게임에서 열심히 참여했지만 물건을 잘 찾지 못해 아쉬웠었다고 합니다. 또한, 보육원 아이들을 보며 외로워 보이거나 쓸쓸할 것 같다는 생각을 가졌지만, 실제로 보니 정말 밝은 친구들이어서 신기했다고 합니다.

 

#김리원

리원이는 어제부터 고아원에 언제 가냐며 들뜬 기색을 보였었는데요. 고아원 친구들에게 줄 선물을 한국 집에 있는 신발장에 두고 왔다며 아쉬워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오늘 드디어 고아원에 봉사하러 갔을 때 정말 누구보다도 행복하게 보육원 친구들과 함께 게임에 참여했습니다.

 

#박은서

은서는 오늘 보육원 봉사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느꼈다고 합니다. 다음에 한국으로 가게 되더라도 한국 보육원 봉사활동도 경험하고 싶다는데요. 보육원 아이들과 금세 친해져 같이 노는 시간이 너무 짧아 헤어짐이 아쉬웠다고 합니다.

 

#박윤서

윤서는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보육원 아이들과 게임을 했는데요. 특히 선생님이 요구하는 물건을 찾아오는 'Bring me' 게임을 정말 집중력 있게 하여 남들은 1~2개 받는 상품을 한 팔 가득 받아 올 수 있었습니다.^^

 

#이예영

예영이는 오늘 보육원에서 누구보다도 아이들을 배려하며 봉사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처음에 예영이 옆자리에 보육원 아이가 앉아서 부끄러워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예영이는 선생님께 이름이 뭐에요?’ 몇 살이니?’를 영어로 바꾸는 것을 배우고 바로 아이에게 친근하게 물어보며 대화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서미교

미교는 저번 주부터 편지담당자로써 아이들에게 편지를 나눠주어 부모님과 아이들을 소통하게 해주는 다리 역할을 열심히 했는데요. 이번 주도 미교의 또랑또랑한 목소리와 함께 성실히 맡은 역할을 해주어 상점 10점을 받았습니다.^^

 

#김슬민

얼마 전 슬민이가 선생님께 수학 올림피아드 동상을 탔다는 걸 어머니에게 소식을 들어 매우 기뻐했었는데요. 슬민이는 확실히 다른 아이들보다 수학 푸는 실력이 좋고 수학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것 같습니다.^^ 오늘은 보육원 봉사로 인하여 수학 시간이 없어 자율 숙제였지만 오늘 또한 열심히 수학을 푸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들께서도 오늘도 수고한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편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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