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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8회 8 월 11 일] T.JOHNY의 8월 11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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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8-12 조회 2,527

 

 

안녕하세요 홍성민 , 김신성 , 윤규빈 , 황주경 , 김성준 , 전우진 , 권순홍 , 이시영 , 이건영 , 임재민

담당 선생님 윤주성 T.JOHNNY입니다.

 

홍성민

성민이는 고아원에 가기 전에 자신들이 도움을 주러 가는 것이지만, 고아원에 있는 친구들이 반가워하지 않고 오히려 동정심을 받는 다는 것에 아이들이 거부감에 대해서 걱정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친구들이 반갑게 맞이 해주고 같이 재미있게 놀면서 그런 마음은 사라지고 오길 잘했고 뿌듯한 마음으로 돌아 갈수 있어서 마음이 한결 편하다고 얘기 했었습니다.

김신성

James 와 짝지어서 사이다 병에 빨대를 던져서 넣는 게임을 같이 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 했었던 사이였지만 게임을 하면서 금방 친해져서 좋았다고 했습니다. 게임이 끝난 후에도 짝꿍과 같이 얘기를 하면서 재밌게 놀면서 많은 추억을 쌓은 것 같습니다.

 

윤규빈

규빈이는 고아원에서 고아원 아이들을 굉장히 재밌게 놀아 주었습니다. 오늘 유독 생기가 넘쳐 보였던 규빈이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열심히 공부 하는 동생들을 더욱 웃음을 만들어 주고 싶어서 평소보다 환한 얼굴을 하고 다녔답니다.

 

황주경

주경이는 고아원에 가서 주경이가 한국에서 가져온 옷들을 친구들에게 나눠 주었습니다. 다행히 많은 친구들이 주경이의 옷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고 멋있다고 해서 주경이의 얼굴도 더욱 밝아 졌습니다. 필리핀 친구들과 영어로 서로에 대한 비슷한 눈높이로 이야기를 하면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전우진

우진이는 평소 팝송시간에 갈고 닦은 ‘Lemon Tree’를 필리핀 친구들 앞에서 열심히 불러 줬습니다. 많은 친구들 앞에서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노래를 부르는 것이 많이 긴장 되고 떨렸지만 재미있는 추억이 생겼다고 즐거워해 하고 있습니다.

 

김성준

성준이는 오늘 필리핀 친구와 컵으로 탁구공을 옮기는 게임을 했는데 팀워크는 잘 맞았으나 상대팀이 더 잘해서 아쉽게 패배를 하였습니다. 재미있게 게임 후에 비슷한 친구들 끼리 서로의 공통 관심사를 얘기 하면서 금방 친해졌는데 하루 밖에 못 봐서 아쉬워했습니다.

 

권순홍

순홍이는 Sarah 이름은 갖고 있는 친구와 가장 빨리 친해 졌다고 했는데 , 서로의 친한 친구를 소개 시켜주면서 많은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 그 친구들과 다 같이 게임에 나가서 게임을 즐겨서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시영

오늘 시영이가 참여 했던 게임은 일렬로 줄을 서서 서로의 협동심을 기르는 컵으로 탁구공 옮기기를 하였는데 필리핀 친구와 마음이 잘 맞아서 더욱 게임이 수월 하게 진행 되었던 것 같았다고 얘기를 합니다. , Christian 이라는 친구와 많은 얘기를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건영

건영이는 원어민 선생님이 말하는 물건 찾아오는 게임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마치 보물찾기 같았다고 했습니다. , 현지 친구들과 처음에는 굉장히 어색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많이 친해졌는데 친해지자마자 해어짐에 대하여 아쉬워했습니다.

 

임재민

필리핀 고아원에 있는 아이들은 대부분 재민이 보다 동생이여서 재민이가 형답게 동생들을 놀아줬습니다. Fred 라는 동생을 가장 귀여워했던 재민이는 Fred 와 같이 활동적인 게임을 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재민이가 잘 챙겨주어서 그런지 Fred도 재민이를 잘 따라주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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