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8-12 | 조회 | 2,369 |
|---|
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 정윤준, 김석빈, 김동석, 이시우, 이유찬, 한진희, 정지섭, 박준혁 학생의 담임을 맡고 있는 T.KYLE입니다.
오늘도 어느 때와 같이 평화로운 금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침 체조와 함께 아침을 맞이했답니다. 일주일 중 가장 피곤할 수도 있는 금요일이라 졸려 하는 학생들이 꽤 있었지만 막상 수업에 들어가자 모두 열심히 수업을 받았습니다.
오늘 하루는 이렇습니다.
이유찬
유찬이는 룸 메이트 친구과 엄청 잘지냅니다. 서로 장난치고 웃고 떠들면서 다른 방 친구들과 도 사이가 좋습니다. 한국 갈 때까지 지금 쓰고 있는 룸 메이트 학생들과 같이 지내고 싶다 했습니다. 일주일 남은 유찬이에 기간동안 지금 처럼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정윤준
윤준이는 단어 시험도 한 번도 불합격 한 적이 없고 모든 수업에서도 집중력이 엄청 높습니다.
모든 일에 묵묵히 해내는 윤준이는 다른 학생들에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옆에서 더욱 더 노력 하겠습니다.
김석빈
석빈이는 이제 속이 편해 져서 밥을 엄청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밥을 먹고 난 후 저에게 와서 이제는 속이 많이 편해졌다고 말했습니다.
석빈이가 건강히 한국에 돌아갈 수 있도록 옆에서 잘 지도 하겠습니다.
박준혁
준혁이는 오늘 일기 주제에서 매일 먹어도 안 질리는 음식이 뭔가요? 를 보더니
막힘 없이 써내려 갔습니다. 내용은 과일이었습니다. 준혁이는 고기보다도 과일이 더 좋다고 했습니다.
김동석
매사에 포기를 모르는 아이여서 여러 숙제나 과제를 내줬을 때 마다
끝까지 다 해오는 동석이를 볼 때면 대견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석이는 다른 아이들보다 남다른 끈기를 보여줍니다.
이시우
시우는 정말 공부 열의가 남 다른 것 같습니다. 쉬는 시간 학생들은 쉬거나 자지만 시우는 자습을 하고 취침시간에 추가적으로 셀프 스터디 신청을 받는데 시우는 언제나 손을 들어 자습을 합니다.
한진희
진희는 수업을 정말 열심히 듣습니다. 아무 투정 없이 매 수업마다 집중 하는 진희를 보면 대견스럽습니다. 진희가 더욱 공부에 집중 할 수 있게 잘 지도 하겠습니다.
정지섭
지섭이는 이제 속이 편해져서 이제는 밥 도 잘 먹고 다시 활기를 되 찾았습니다.
회복력이 빨라서 다시 싱글싱글 웃으면서 수업도 이상 없이 하루를 마쳤습니다.
내일은 봉사활동이 있는 날 입니다. 필리핀 문화를 체험하면서 많이 느낄 수 있는 하루가 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