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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 28회 8 월 11 일] T.KYLE의 8월 11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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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8-12 조회 2,369

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 정윤준, 김석빈, 김동석, 이시우, 이유찬, 한진희, 정지섭, 박준혁 학생의 담임을 맡고 있는 T.KYLE입니다.

 

오늘도 어느 때와 같이 평화로운 금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침 체조와 함께 아침을 맞이했답니다. 일주일 중 가장 피곤할 수도 있는 금요일이라 졸려 하는 학생들이 꽤 있었지만 막상 수업에 들어가자 모두 열심히 수업을 받았습니다. 

 

오늘 하루는 이렇습니다.

 

이유찬

유찬이는 룸 메이트 친구과 엄청 잘지냅니다. 서로 장난치고 웃고 떠들면서 다른 방 친구들과 도 사이가 좋습니다. 한국 갈 때까지 지금 쓰고 있는 룸 메이트 학생들과 같이 지내고 싶다 했습니다. 일주일 남은 유찬이에 기간동안 지금 처럼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정윤준

윤준이는 단어 시험도 한 번도 불합격 한 적이 없고 모든 수업에서도 집중력이 엄청 높습니다.

모든 일에 묵묵히 해내는 윤준이는 다른 학생들에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옆에서 더욱 더 노력 하겠습니다.

 

김석빈

석빈이는 이제 속이 편해 져서 밥을 엄청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밥을 먹고 난 후 저에게 와서 이제는 속이 많이 편해졌다고 말했습니다.

석빈이가 건강히 한국에 돌아갈 수 있도록 옆에서 잘 지도 하겠습니다.

 

박준혁

준혁이는 오늘 일기 주제에서 매일 먹어도 안 질리는 음식이 뭔가요? 를 보더니

막힘 없이 써내려 갔습니다. 내용은 과일이었습니다. 준혁이는 고기보다도 과일이 더 좋다고 했습니다.

 

김동석

 매사에 포기를 모르는 아이여서 여러 숙제나 과제를 내줬을 때 마다

끝까지 다 해오는 동석이를 볼 때면 대견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석이는 다른 아이들보다 남다른 끈기를 보여줍니다.

 

이시우

시우는 정말 공부 열의가 남 다른 것 같습니다. 쉬는 시간 학생들은 쉬거나 자지만 시우는 자습을 하고 취침시간에 추가적으로 셀프 스터디 신청을 받는데 시우는 언제나 손을 들어 자습을 합니다.

 

한진희

진희는 수업을 정말 열심히 듣습니다. 아무 투정 없이 매 수업마다 집중 하는 진희를 보면 대견스럽습니다. 진희가 더욱 공부에 집중 할 수 있게 잘 지도 하겠습니다.

 

정지섭

지섭이는 이제 속이 편해져서 이제는 밥 도 잘 먹고 다시 활기를 되 찾았습니다.

회복력이 빨라서 다시 싱글싱글 웃으면서 수업도 이상 없이 하루를 마쳤습니다.

 

내일은 봉사활동이 있는 날 입니다. 필리핀 문화를 체험하면서 많이 느낄 수 있는 하루가 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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