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8-13 | 조회 | 2,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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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도원, 우현지, 김아현, 김시연, 권민서, 정다현, 지경은, 조연희의 담임 교사를 맡고 있는 T.SALLY(홍서영)입니다.
오늘은 우리 아이들 모두다 그렇게 기대하던 플랜테이션 베이 리조트에서의
하루를 보내는 날입니다.
평소 수영시간을 좋아하던 아이들은 캠프장 내의 수영장보다 훨씬 큰 리조트에서의 수영이다 보니
아이들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오늘 액티비티 일정을 즐겁게 소화했습니다.
*권민서
민서에게 오늘 무엇이 가장 재밌었는지에 대해 물었더니
방금 봤던 영화요! 라고 대답을 했다가
아 쇼핑이요! 하더니 곧이어 아니다 수영인가? 하면서
그냥 오늘 하루 모든게 재미있어서 고를 수가 없다고 하네요 ㅎㅎ
오늘 하루 했던 모든 것이 즐거웠나봅니다^^
*김시연
시연이가 플랜테이션 베이 리조트에서의 수영이 굉장히 즐거웠다고 합니다.
리조트가 커서 수영장이 여러군데 였는데요 그 중에서도 미끄럼틀이 있던 첫번째 수영장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하네요.
친한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며 다치지 않게 조심하며 재밌게 노는 시연이가 너무 예뻤습니다^^
*우현지
현지는 오늘 리조트에서 먹은 뷔페가 굉장히 맛있었나 봅니다.
밥을 먹는 아이들을 둘러보면서 맛있는지 물었더니 현지가 굉장히 눈을 반짝이며
엄청 맛있어요!! 하고 큰 소리로 대답했습니다.
잘 먹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정다현
다현이는 오늘 수영시간에 무척 신이났습니다. 인기가 좋은 다현이에게 친구들이
물장난을 쳐서 보복을 하겠다며 친구들을 좇느라 바빴습니다ㅎㅎ
열심히 노느라 배가 많이 고팠는지 평소 양이 적었던 다현이는 오늘 밥을 잘 먹었습니다^^
*김아현
아현이는 며칠 전부터 쇼핑리스트를 미리 작성하며
쇼핑 시간을 매우 기대했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오늘 쇼핑 시간에 표정이 굉장히 밝았습니다.
사고 싶은 것을 모두 샀는지 만족스러운 표정의 아현입니다^^
*지경은
경은이는 수영을 굉장히 좋아하는 아이인데 오늘 이렇게 엄청
큰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니 더 신나고 행복해 보였습니다.
리조트의 수영장이 너무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보기도 좋고 정말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캠프로 돌아갈 시간이 되자 더 놀고 싶다며 아쉬워했습니다.
*조연희
오늘 리조트에서 수영을 마치고 쇼핑을 한 후 캠프로 돌아와
저녁 식사 시간에 리조트에 대해서 이게 좋았다 식사는
어땠다 하며 친구들과 신나게 대화를 하는 연희를 보았습니다.
오늘 많이 재밌었는지 무척 신이났네요^^
*이도원
도원이는 오늘 플랜테이션베이 리조트에서 먹었던 뷔페가
굉장히 맛있었다고 합니다.
처음 접시에 한 가득 담아 맛있게 먹은 후
본인의 양이 작아 더 먹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습니다.
밥을 맛있게 먹어서인지 오후에 했던 수영에서는 더 밝은 모습의 도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