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8-13 | 조회 | 2,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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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장예주, 송서현, 조민지, 윤려경, 김혜윤, 노서영, 이서윤, 김리원, 박윤서, 박은서, 서미교, 전서윤, 이예영, 김슬민 학생의 담임을 맡은 서민채(T.Ellie)입니다.
다음부턴 오늘 아이들의 활동내용입니다.
#조민지
민지는 오늘 내내 밝은 얼굴로 친구들과 함께 수영을 열심히 했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서 오후에는 피곤했는지 수영을 하지 못한 친구들과 그늘에 앉아 이야기를 하며 꿀맛 같은 휴식을 취했습니다.
#윤려경
려경이는 오늘 필리핀 3대 리조트 중 하나인 플랜테이션 베이에 가서 즐겁게 수영을 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넓은 수영장에 가서 수영을 하니 더욱 신이 난 것 같았습니다. 아픈 곳 없이 재미있게 즐긴 것 같아서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김혜윤
혜윤이는 오늘 마지막 액티비티를 플렌테이션 베이에서 즐겼는데요. 마지막 액티비티라 그런지 어느 때보다도 가장 발랄하게 친구들과 물장구치며 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마지막 인사를 하며 떠나는 혜윤이는 헤어짐을 많이 아쉬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장예주
예주는 항상 공부에 대해 대단할 정도로 열정적인 아이입니다. 오늘도 마찬가지였는데요.^^ 다른 아이들은 풀장에 뛰어 들어 물장구치며 놀 때 예주는 단어 하나를 더 외우는 모습이 너무 기특했었습니다.^^
#노서영
오늘 플렌테이션 베이 수영장에서 언니들과 함께 즐겁게 수영을 즐겼습니다. 오랜만에 수영을 해서 매우 즐거워 보였습니다. 그런데 오전에 너무 열심히 놀아 피곤한 탓인지 점심 먹고 오후에는 수영은 하지 않고 예주, 민지언니와 함께 앉아서 즐겁게 이야기 하며 쉬었습니다.
#송서현
오늘 액티비티로 간 리조트 수영장에 사람이 많지 않아서 여유롭게 수영을 즐겼는데요. 너무 열심히 수영을 한 탓일까요.^^ 점심시간 몇 십분 전부터 계속 선생님께 오늘 점심 메뉴가 뭐냐고 묻더니 점심시간이 되자마자 접시 가득 담아 먹는 모습이 행복해보였습니다.
#전서윤
서윤이는 혹시 비가 와 플랜테이션 베이 일정이 취소되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요.^^ 걱정과는 달리 매우 맑은 날씨여서 서윤이는 오늘 누구보다도 즐겁게 수영을 했습니다. 수영 시간이 끝나자마자 짧게 스콜이 왔었는데 그걸 본 서윤이가 ‘수영 시간에 안 와서 다행이다~’라고 말하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이서윤
서윤이는 오늘 플랜테이션 베이에서 수영을 즐겁게 한 뒤에 점심으로 나온 뷔페 음식들을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고르고 자리로 돌아와서 친구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맛있는 음식을 먹어서 기분이 좋아 보였습니다.
#김리원
오늘도 정말 들뜬 상태로 캠프에서 플랜테이션 베이로 출발했습니다. 리조트에 도착해서 준비운동을 하고 수영장에 들어가서 물장구도 치고 중학생 언니들이 리원이를 안아 들고 놀아주는 모습도 봤습니다.
#박은서
은서는 오늘 소등 전에 방에 들어가 보니 다른 아이들은 오늘 하루 종일 수영도 하고 실내 액티비티도 하고 피곤해져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었는데 솔선수범하여 방을 청소하고 정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분명 은서도 몸이 많이 피곤했을 텐데 방에서 큰 언니답게 역할을 잘 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박윤서
윤서는 오늘 언니들, 친구들, 오빠들과 함께 정말 재미있게 수영을 즐겼습니다. 특히 모자로 물풍선을 만들며 같이 터트리고 노는 모습들이 참 귀여웠습니다. 그 후엔 점심식사는 뷔페로 나왔는데요. 스파게티, 치킨, 돼지고기 모두 맛있게 해치웠습니다.^^
#이예영
차안에서부터 기대되는지 잠 한숨 자지도 않고 플랜테이션 베이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도착 후 재빨리 옷을 갈아입고 물놀이 할 때 얼마나 신나는지 물에서 서 있기만 해도 웃음을 잃지 않는 예영이였습니다. 그렇게 친구들과 물장난을 친 후 누구보다도 맛있게 뷔페를 즐겼습니다.^^
#서미교
미교는 오늘 친구들과 함께 플랜테이션 베이에서 수영을 열심히 즐겻는데요. 수영을 마치고 캠프에 돌아와 피곤할 법도 한데 그런 기색도 없이 필리핀 선생님과 함께했던 그림 맞추기 액티비티 게임을 가장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김슬민
슬민이는 오늘 아침을 먹을 때부터 액티비티를 갈 생각에 기분이 좋아 보였습니다. 플랜테이션 베이에 도착해서 물에 들어갔을 때 물이 많이 시원해서 기분이 더 좋았다고 합니다. 후에 있었던 필리핀 선생님과 함께 한 실내 액티비티도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부모님들께서도 오늘도 수고한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편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