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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 28회 8 월 13일] T.JOHNY의 8월 13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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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8-13 조회 2,420

 

 

안녕하세요 홍성민 , 김신성 , 윤규빈 , 황주경 , 김성준 , 전우진 , 권순홍 , 이시영 , 이건영 , 임재민

담당 선생님 윤주성 T.JOHNNY입니다.

 

홍성민

성민이는 오늘 플랜테이션 베이의 멋진 광경에 감탄을 많이 하였습니다. 나중에 가족이랑 다시 오고 싶을 정도로 멋있었고 하루 밖에 놀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많이 남겼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오늘 멋있는 곳에서 캠프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물놀이를 했다는 것에 만족 했습니다.

 

김신성

신성이는 오늘 액티비티가 전부 완벽 했다고 얘기 했습니다. 물놀이도 재미있었고 처음 타는 카누 도 재미있었고 점심으로 나온 음식들도 전부 맛있었다고 얘기 했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놀았는지 버스 안에서 출발부터 도착까지 깨지도 않고 푹 잔 것을 보면서 오늘 하루 온힘을 다해서 놀았던 것 같습니다.

 

윤규빈

규빈이는 오늘 플랜테이션 베이 에서 이때까지 체육시간에서 보여줬던 모습과 다르게 엄청 활발히 놀았습니다. 오늘 규빈이가 제일 마음에 들어 했던 것은 선 베드 입니다. 선 베드에서 누워서 야자수 나무 그늘 아래에서 약간의 낮잠 자는 것이 가장 행복 했답니다.

 

황주경

주경이는 약간의 감기 기운이 있어서 오전에는 플랜테이션 베이 에서 물놀이 하지 못하였지만 점심을 먹고 다시 열을 재어 보았을 때 열이 많이 떨어져서 오후에는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물놀이를 하였습니다. 오전에는 친구들과 같이 재미있게 노는 주경이의 모습이 너무 즐거워 보였습니다.

 

김성준

성준이 에게는 두 번째 플랜테이션 베이 여서 처음에는 가봤던 곳이 여서 재미가 없을 것이 라고 생각 했었지만 두 번째 방문 하는 것 이여서 어떻게 노는지를 다른 친구들 보다 더 잘알아서 그런지 더욱 재미있게 즐겨 보였습니다. 오늘 물속에서 성준이가 정말 열심히 놀아서 성준이의 강철 체력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전우진

우진이는 평소 수영을 열심히 해서 그런지 플랜테이션 베이 에 가서도 친구들과 열심히 수영을 했습니다. 오늘 우진이는 특별한 물놀이 기구가 없어도 친구들과 함께 같이 물장구를 치면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끝나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바로 잠들고 돌아올 때 까지 잠든 것을 보니 오늘 하루 열심히 놀았던 것 같습니다.

 

권순홍

순홍이는 오늘 같은 방을 쓰는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재미있게 하였습니다. 평소 체육 시간에도 같이 물장구를 치지만 새로운 환경과 멋있는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는 것은 또 다른 재미라고 했습니다. 이제 캠프 기간이 얼마 남지 않는 것에 대해 떨어지는 것에 대한 벌써부터 아쉬움을 갖고 있습니다.

 

이시영

오늘 시영이는 카누를 직접 운전 하는 것이 처음 이였는데 처음에는 앞으로 쉽게 갔었는데 방향을 전환 할 때 어려움을 많이 느꼈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타면서 금방 패들 질을 터득 하여서 재미있게 즐겼다고 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카누를 타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건영

건영이는 오늘 물놀이를 할 때 래시가드를 입지 않고 물놀이를 너무 재미있게 해서 그런지 오늘 많이 탄 것 같습니다. 선크림을 발랐는데 발라도 친구들과 너무 열심히 놀면서 선크림이 지워져서 그런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집에 가서 너무 논 것처럼만 보이게 될까봐 걱정을 조금 했습니다.

 

임재민

재민이는 오늘 노는것도 재미있었고 광경도 멋있었지만 무엇보다 밥이 제일 맛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뷔폐 식으로 밥을 먹었는데 평소 좋아하는 음식 치킨과 바비큐 고기가 나와서 밥을 제일 맛있게 먹었다고 했습니다. 밥을 먹고 소화를 충분히 시키고 다시 시원한 물놀이를 해서 너무 재밌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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