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8-13 | 조회 | 2,6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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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 정윤준, 김석빈, 김동석, 이시우, 이유찬, 한진희, 정지섭, 박준혁 학생의 담임을 맡고 있는 T.KYLE입니다.
드디어 아이들이 일주일 내내 기다리던 일요일의 아침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아침부터 들뜬 마음으로 가방을 챙긴 뒤 선크림도 바르고 플렌테이션 베이 리조트에 갈 준비를 하였습니다. 이동하는 차량 속에서 아이들은 설레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였습니다.
오늘 아이들의 하루는 이러했습니다.
이유찬
유찬이는 큰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니 더 재미있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맛있는 소스에 버무려진 바베큐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하
였습니다. 점심 식사를 마치고 유찬이는 다시 한번 물 속에 들어가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정윤준
윤준이는 수영장에서 자유형을 정말 열심히 하였습니다. 오랫동안 마
음 편히 수영하고 놀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하였습니다. 열심히
수영한 윤준이는 배가 무척 고팠는지 후라이드 치킨과 바비큐, 스파게티를 정
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김석빈
석빈이는 플렌테이션 베이 리조트에 도착하자 밝은 미소를 지었습니다. 상의
를 벗고 수영장에 들어가는 석빈이의 모습은 정말 멋져 보였습니다. 아
이들에게 장난기가 많은 석빈이는 아이들과 다같이 물장난을 치며 행복한
표정을 숨기지 못하였습니다.
박준혁
준혁이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영장안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즐겼
습니다. 물장난을 치며 해맑게 웃는 준혁이를 보니 정말 보기 좋았습
니다. 준혁이는 뷔페의 모든 음식이 다 입맛에 맞아 정말 배부르게 점
심을 먹을 수 있었고 특히 바베큐가 제일 맛있었다고 하였습니다.
김동석
동석이는 수영을 정말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워낙 활동적인 아이라
플렌테이션 베이 리조트에 도착하자마자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하였습니다.
동석이는는 신난 마음을 간신히 억제하고 준비 운동을 한 뒤 바로 수영
장에 입수하여 아이들과 활발하게 수영도 하고 장난도 쳤습니다.
이시우
시우는 친구들과 형들이랑 같이 어울리며 수영하는 것이 정말 재미있
었다고 하였습니다. 점심을 먹은 후에는 느긋하게 휴식
을 취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하였습니다. 너
무 재미있게 놀았는지 캠핑장으로 돌아오는 차량에서 깊은 잠에 빠졌
습니다.
한진희
진희는 플렌테이션 베이 리조트에 향하는 차량 안에서부터 밝게 웃으며 좋아하였습니
다. 수영장에 도착한 진희는 석빈이와 지섭이랑 수영도 같이 하고 물
장난도 치며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캠핑장으로 돌아온 진희는 간식
을 먹으며 영화를 감상하였습니다.
정지섭
지섭는 수영장에서 신나게 물장난을 친 후 플렌테이션 베이 리조트에서 점심에 뷔페
식사를 하였는데 너무 맛있었다고 합니다. 특히 토마토 스파게티의
면발이 쫀득하고 토마토 소스 맛이 일품이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디저트로 나온 초콜릿 케이크는 너무 맛있어서 여러 번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야외 활동이 있었던 날 이어서 우리 아이들 모두
신나게 하루를 보내서 저녁 시간에는 많이 피곤해 보였던 아이들
이었는 데요. 그래서 인지 빠르게 잠에 들려고 하는 아이들을 보았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낸 아이들과 함께 편안한 밤 되시 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