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8-14 | 조회 | 2,6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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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도원, 우현지, 김아현, 김시연, 권민서, 정다현, 지경은, 조연희의 담임 교사를 맡고 있는 T.SALLY(홍서영)입니다.
오늘 오전은 어제 액티비티를 다녀온 다음 날이라 조금은 피곤한 듯한 표정의 아이들이 많았는데요.
오후에 맛있는 점심을 먹은 후에 다시 원래의 밝은 아이들로 돌아왔습니다.
밥도 잘 먹고 수업도 열심히 잘 듣는 아이들이 기특합니다^^
*권민서
어제 액티비티를 다녀온 다음 날이라 그런지 민서가 많이 피곤해해서
상점을 크게 걸었더니 눈에 불을 켜고 문제를 풀어서 숙제를 할 분량까지
모두 수업시간에 끝내버렸습니다. 보상을 받고 좋아하는 민서가 너무 귀엽네요^^
*김시연
시연이는 그룹 디베이팅 수업이 가장 재미있다고 합니다.
주제를 정하여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인데요
마치 영어로 수다를 떠는 것 같은 기분이라 디베이팅 수업이 기다려진다고합니다.
*우현지
현지는 밥을 먹는 시간에 친구들과 이야기 꽃을 피우는데요.
오늘은 얼마 남지 않은 캠프 기간이 설레는지 끝나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무엇 부터 할지 고민하는 현지가 귀여웠습니다^^
*정다현
요즘 다현이는 단어시험을 연속으로 통과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단어 암기를 많이 힘들어하더니 요즘은 자신만의 암기법을 터득하였는지
암기하는 속도도 점점 빨라져 지금은 힘들어하는 기색 없이 잘 해내고 있네요^^
*김아현
아현이가 오늘 수업시간에 원어민선생님과 일상 대화를 나누는데
오늘은 한국에 가면 무엇을 할지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대화를 하는 처음과 많이 달라진 자기 자신이 뿌듯하고
보람을 느꼈다고 합니다.
*지경은
경은이는 PE시간에 하는 수영이 무척 재미있나 봅니다.
햇빛이 쨍하게 내리쬐는 날씨에 시원한 물에 들어가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가
시원한 물과 함께 날아가는 기분이라고 하네요.
스트레스를 해소할 무언가가 있다는 것이 다행이네요^^
*권민서
어제 액티비티를 다녀온 다음 날이라 그런지 민서가 많이 피곤해해서
상점을 크게 걸었더니 눈에 불을 켜고 문제를 풀어서 숙제를 할 분량까지
모두 수업시간에 끝내버렸습니다. 보상을 받고 좋아하는 민서가 너무 귀엽네요^^
*조연희
연희는 요즘 1:1 수업이 무척 재미있다고 합니다.
그 중 sheena 선생님을 베스트로 꼽았는데요.
sheena선생님이 연희의 말을 가장 잘 이해해주어서 말하기 실력이 점점 더 늘어나는 것 같다고 하네요.
연희가 남은 시간도 즐겁게 수업하며 발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