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영어캠프 > 일일리포트 페이지

일일리포트

[파워인센티브 ] [ 28회 8월 14일] T.ELLIE의 8월 14일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CIJ 등록일 2017-08-14 조회 2,516

안녕하세요~*^^* 저는 장예주, 송서현, 조민지, 윤려경, 노서영, 이서윤, 김리원, 박윤서, 박은서, 서미교, 전서윤, 이예영, 김슬민 학생의 담임을 맡은 서민채(T.Ellie)입니다.

오늘은 대부분의 아이들이 마지막이 될 수 있는 주의 첫 시작일인데요. 대부분 한국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보니 벌써부터 한국 갈 생각에 들뜬 모습이 보이곤 한답니다. 남은 일주일동안 아무 사고 없이 아이들이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부턴 오늘 아이들의 활동내용입니다.

 

#조민지

민지는 이번 주에도 Lilibeth 선생님과 함께 해서 좋다는데요. 마치 할머니처럼 포근한 느낌이 든다는 선생님과 함께 차분하게 문법 수업을 하면서 모르는 어법들을 배워가는 게 좋다고 합니다.^^

 

#윤려경

려경이는 좋아하는 맨투맨 선생님이 많은데요. 이번 주에도 귀여운 Jole 선생님과 예쁜 Sheila 선생님의 수업을 들을 수 있어 좋다고 합니다. 특히 사진을 찍으러 잠깐 맨투맨 수업에 들어갔었는데 려경이가 정말 좋아하는 Jole 선생님과 함께 웃는 모습을 보고 저 또한 행복했답니다.

 

#장예주

예주는 항상 아이들의 모습을 예쁘게 카메라에 담는 Jay 선생님을 좋아하는데요. 오늘은 Sheila 선생님 대신 Jay 선생님이 들어와 3, 4교시동안 말하기 수업을 해 정말 자유롭게 얘기하는 것이 재밌었다고 합니다.

 

#노서영

서영이는 Jojin 선생님과 함께 하는 수업을 좋아합니다. 다행히도 이번 주에도 함께하게 돼서 좋다는데요.^^ 선생님님이 말하기, 읽기 수업을 다양하고 재치 있게 진행하면 졸리지도 않고 재미있게 수업을 나갈 수 있다고 합니다.^^

 

#송서현

서현이는 이번 주에도 Jojin 선생님과 Cecell 선생님이 서현이의 말하기, 읽기 수업을 맡게 되어 행복하다고 합니다. 오늘 선생님들이 너무 유쾌해서 연속 2개 수업임에도 불구하고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합니다.^^

 

#전서윤

서윤이는 저번 주와 같이 Airene 선생님과 마지막 주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다는데요. 좋아하는 선생님과 함께 말하기 수업을 하며 웃고 떠드니 서윤이의 영어 말하기 실력도 막힘없이 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이서윤

서윤이는 수학 뿐만 아니라 영어도 남들보다 진도를 참 빨리 나갑니다. 영어 일기를 항상 남들보다 두 배를 쓰는 건 캠프 시작부터 계속되어 왔는데요.^^ 맨투맨 수업도 서윤이가 이해가 빨라 폭풍처럼 진도를 나가다 보니 가끔씩 서윤이가 아니라 오히려 선생님들이 힘들어 할 때가 있다고도 합니다.^^

 

#김리원

리원이는 오늘은 Mayln 선생님과 함께 1,2교시동안 읽기 수업을 했는데요. 평소 리원이가 좋아하는 선생님이라 그런지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졸지 않고 내내 웃으며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박은서

은서는 오늘 Jojin 선생님과 Marico 선생님 수업이 저번 주와 마찬가지로 계속 돼서 좋다고 합니다.^^ 선생님의 재치 있는 수업 진행 방식이 은서의 마음에 쏙 들었다는데요. 계속 수업에 흥미를 느끼고 영어에 관심을 갖도록 남은 한 주 동안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

 

#박윤서

윤서는 오늘 Rex 선생님과 함께 한 팝송이 정말 재밌었다고 합니다. 오늘은 특히 더 집중하여 One direction‘One thing’을 열심히 불렀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 Karen 선생님과 또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는데요. 오늘 선생님과 함께 연기도 하고 주말에 뭐했는지 이야기도 나누는 것이 정말 재밌었다고 합니다.

 

#이예영

예영이는 어제 너무 열심히 수영을 한 탓일까요. 어제 저녁부터 감기 기운에 약간 미열이 있어 오늘 하루는 감기약, 해열제와 함께 방에서 푹 쉬도록 하였습니다. 지금은 많이 나아져 친구들과 함께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는 정도인데요. 차후 예영이가 감기가 다 나을 때까지 옆에서 계속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서미교

미교는 이번 주 Marissa 선생님과 또 함께 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하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똑같은 선생님과 하면 다른 아이들은 약간 졸리기도 하다고 불평하기도 했는데 미교는 그런 것도 없이 오늘도 선생님과 재미있게 영어로 읽고 쓰는 수업을 들었습니다.

 

#김슬민

슬민이는 영어 자체에 대한 흥미가 높아서 그런지 영어 맨투맨 수업 시간을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좋아하는 선생님이 누구냐 물어보니 대부분 좋지만 굳이 뽑자면 Karen 선생님, Thoni 선생님, Kharlyn 선생님이 좋다고 하네요.^^

 

부모님들께서도 오늘도 수고한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편지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