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 정윤준, 김석빈, 김동석, 이시우, 이유찬, 한진희, 정지섭, 박준혁 학생의 담임을 맡고 있는 T.KYLE입니다.
오늘은 화창한 날씨와 함께 맞는 3번째 월요일입니다. 횟수를 거듭한
만큼 이제 자연스레 월요일 일정을 소화하는 아이들입니다. 맑게 개인
날씨에 오랜만에 수영을 진행했는데요. 수영을 해서인지 월요일이지만
밝게 하루를 보낸 아이들입니다.
오늘 아이들의 하루는 이러했습니다.
이유찬
오늘 유찬이는 장난을 치다가 다른 아이와 오해가 조금 있었는데요
이 관련하여 서로 사과시키고 다시 사이좋게 지내기로 했습니다.
나중에 보니 간식 시간에 서로 음료수에 빨대를 꽂아 주고 있더라구요^^;;
역시 남자아이들은 쿨하게 멋진모습을 보여주는 것같습니다
심지어 오늘 자습도 열심히 하여 단어 시험에 당당히 한 번에 합격 했습니다.
정윤준
윤준이는 수업 시간에 옆에 앉은 친구가 문제가 어려워서 못 풀고
있으면 먼저 다가가서 열심히 설명을 해줍니다. 또한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과 맨투맨 수업 시간에 집중하여 열심히 수업을 하기 때문에
선생님들의 칭찬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김석빈
석빈이는 오늘 점심시간에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해서 그런지 머리가 좀 아프다하여 조금 쉬게하였습니다.
저녁식사 이후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활기를 찾았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석빈이를 옆에서 잘 챙겨 주겠습니다.
박준혁
준혁이는 맨투맨 수업 시간에 정말 열심히 집중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원
어민 선생님의 설명에 경청하고 필기를 책에 받아 적으며 수업에 적극적
으로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영어 지문에 있는 어려운 단어를 열심히 외워
단어 시험을 한 번에 합격 했습니다.
김동석
듬직한 동석이는 간식을 담당해서 아이들의 간식을 챙겨 주고 있습니다.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동석이는 식사시간 1등으로 먹을 수 있는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ㅎㅎ
이시우
시우는 수업 시간에 옆에 앉은 친구가 문제가 어려워서 못 풀고
있으면 먼저 다가가서 열심히 설명을 해줍니다. 또한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과 맨투맨 수업 시간에 집중하여 열심히 수업을 하기 때문에
선생님들의 칭찬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한진희
진희는 수업 시간에 집중을 정말 잘 하고 있습니다. 옆 친구와 떠들
지 않고 자신의 문제집만 열심히 집중하여 풀고 모르는 문제는 바로
선생님께 질문을 드리어 궁금증을 해결하였습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
히 공부한 진희는 허기가 졌는지 저녁 식사에 나온 고로케를 두 번 받아 먹었
습니다.
정지섭
지섭이는 플렌테이션 베이 리조트에서 너무 신나게 놀아서 그런지
오늘 좀 기력이 없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저녁식사를 먹고 나서는 활기를
되찾아 깊이 잠에 잠에 빠졌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평일의 아침을 매우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게 시작하였
습니다. 부쩍 친해진 아이들은 쉬는 시간에 잘 어울리고 식사도 같이
맛있게 먹었으며 어렵거나 모르는 문제를 서로 협력하거나 가르쳐 주
며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