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8-15 | 조회 | 2,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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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동건, 오선호, 이기훈, 이안, 정민규, 배우솔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이지훈(T.VICTOR)입니다.
시간이 참 빠르게 가는것 같습니다. 캠프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캠프의 마지막 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아이들이 다들 바쁘게 활기차게 지나갔습니다.
김동건
이제 동건이가 어느정도 공부하는 모습을 찾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스스로 수학책을 가져와 모르는 문제를 물어도 보고. 문제 위주로 풀게 하고 있는데 잘 적응하면서 따라오고 있습니다
오선호
선호는 오늘 조금 피곤해 보이는 하루를 보냈답니다. 어제 병원에 갔다 와서 아직 아픈 것이 다 낫지 않은 탓도 있는 듯 합니다. 그래도 수업을 쉴 정도는 아니라 판단되어 수업은 모두 듣도록 지도하였습니다.
이기훈
기훈이는 캠프생활이 끝나가서 인지 좀 들뜬 듯 합니다. 마지막이라서 그런지 좀 들뜬 아이들도 보이는데요. 기훈이가 마지막까지 마무리 잘하고 갈 수 있도록 조언하고 지도하였습니다.
이안
안이는 스피킹시간에 선생님 어떻게 말했는지 몰랐는데, 이제는 조금씩 귀가 열리며 무슨 말을 하는지 알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실 때 집중하며 들어서 이제는 귀가 트인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지는 것이 느껴져 공부하는 것에 재미가 느껴진다고 합니다.
정민규
민규는 맨투맨 문법시간에 수업에 잘 집중하고, 책에 나와있는 문제를 잘 푼다고 하여 상점을 받았다고 합니다. 지금같이 성실한 태도로 학업에 임한다며 실력이 빠르게 향상될 것 같아 보입니다.
배우솔
우솔이는 오늘도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맨투맨 수업시간에도 열심히 참여하였고 그룹 수업 시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 우솔이는 수학 때문에 애를 먹고 있는데요. 그래서 수학 문제를 푸는 데에 시간을 좀 더 투자하여 단어를 외울 시간이 부족하다며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우리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성공적인 캠프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