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8-16 | 조회 | 2,6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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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도원, 우현지, 김아현, 김시연, 권민서, 정다현, 지경은, 조연희의 담임 교사를 맡고 있는 T.SALLY(홍서영)입니다.
오늘은 마지막주 화요일!
마지막주인만큼 하루하루가 소중하게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부모님들의 걱정과는 달리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보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입니다^^
*김시연
시연이는 오늘 점심으로 나온 오징어튀김이 맛있었는지 평소보다 많이 먹더니
체해서 속이 안좋다고 하여 소화가 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한 뒤 쉬게 했습니다.
오후에는 괜찮아졌는지 저녁밥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우현지
현지는 그룹 수업이 즐거운 시간이 었다고 했습니다.
영어를 사용해야 하고, 네이티브 선생님 발음이라 알아 듣기 어려운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친구들과 생각을 이야기 하고 서로 알아가는 시간이라 다른 친구들에 대해서 알 수도 있고,
영어 실력도 늘리고, 또 많이 가까워 질 수 있는 시간이라 유익한 시간인 것 같다고 합니다.
*정다현
어제 수학 시간에 진도를 많이 나가서 숙제량이 많아서 보상으로 상점을 크게 걸었는데
다현이가 쉬는 시간과 셀프스터디 시간을 이용해서 모두 해와서
다현이 혼자 상점을 받았답니다. 다현이에게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권민서
민서는 오늘 자습시간에 살짝 졸기에 깨워주었는데요.
저녁에 너무 늦게 까지 공부 하거나 잠을 잘 못자거나 하는 건지 물었더니, 그런건 전혀 없고
밥을 먹은 후라 졸음이 쏟아졌다며 웃었습니다.
잠을 깰 수 있도록 농담을 하며 스트레칭을 한 후에는
초롱초롱 한 눈으로 열심히 수업에 임하였습니다.
*조연희
영어 단어시험을 보며 집중하는 연희의 모습을 보니
얼마나 열심히 외웠는지 노력이 많이 보입니다. 단어 하나가 잠깐 생각이
잘 안 나는지 머리를 쥐어짜내며 생각을 하다가 단어를 적습니다.
잘 봤냐고 물어보니 백점은 아니지만 통과했다고 하네요 ㅎㅎ
*김아현
아현이는 그룹 디베이팅 수업이 무척 재미있나 봅니다.
그룹 수업이 끝나고 다음 수업으로 이동하면서
아 그룹수업 또 하고 싶다 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수업을 즐길 줄 아는 아현이가 멋있습니다^^
*지경은
경은이는 오늘도 웃는 얼굴로 밥도 잘 먹고 질서도 잘지켰습니다.
공부하는 양이 많아서 피곤할수도 있는데, 항상 웃는 얼굴로 인사해서
칭찬을 해주고 있습니다. 경은이는 오늘 단어를 만점을 받아서 제게
선생님~저 백점맞았어요~ 라고 자랑을 했습니다. 경은이가 노력한 만큼
점수가 잘나와서 저도 기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