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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 28회 8 월 16 일] T.SALLY의 8월 16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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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8-16 조회 2,594


안녕하세요. 

이도원, 우현지, 김아현, 김시연, 권민서, 정다현, 지경은, 조연희의 담임 교사를 맡고 있는 T.SALLY입니다.


오늘은 일주일의 반인 수요일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 아이들 모두 오늘 하루 잘 보내면 한국으로 가는 주말까지 이틀 남았다는

생각에 우리 아이들 모두다 긍정적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김시연
시연이는 단어 외우는 시간이 좋다고 합니다.
단어테스트를 본 후에 있는 간식타임이 즐겁기도 하고
매일 단어를 외우는 게 익숙해 져서 암기하는 속도도 점점 빨라져서 재미도 있다고 합니다.
열심히 외우는 단어들이 앞으로 유용하게 쓰이길 바랍니다^^


*우현지
현지는 전에 리스닝 수업이 조금 힘들다고 했었는데요. 전에는 조금 빠르다고 느껴졌었던
리스닝 속도가 지금은 익숙해져서인지 괜찮아진 것 같다고 말합니다. 그 외 다른 수업들도
모범생 현지는 너무 잘해내고 있습니다. 현지가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캠프 기간동안에도 지금처럼
잘해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다현
오늘 저녁으로 비빔밥이 나왔는데요 다현이가 입맛에 맞는지 무척이나 잘 먹었습니다.
평소보다 많이 먹더니 체해서 속이 안좋다고 하여 소화가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했습니다.
쉬고 난 후 괜찮아진 다현이는 단어시험을 통과한 후 간식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권민서
오늘 수학시간에 민서의 책을 검사했는데 지난 번에 외출했던 날과 지난번 감기로
컨디션이 좋지 않아 쉬었던 날에 안되어있는 부분이 있어서 자습 시간에 따로
보충을 해주고 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래서 평소보다 숙제가 많아 다 해냈을 시
상점을 주기로 했더니 꼭 해오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조연희
연희는 캠프 급식이 맛있어서 살이 찐 것 같다며 쉬는시간마다 스트레칭을 열심히 합니다.
체육 시간에도 줄넘기를 하며 몸매 관리를 하곤 하는데요. 날씬하기만 한 연희가
살이 쪘다며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이 너무나 귀엽습니다^^

 

*김아현
아현이는 집에 가져갈 기념품들을 생각하며 금요일에 하게 될 마지막 쇼핑을 무척이나 기대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께 무엇이 맛있는지 꼼꼼히 물어가며 무엇을 살지 행복한 고민에 빠져있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아현이는 부모님께 편지를 받으면 무척이나 기뻐합니다. 마지막까지 잘해내고 있는 아현이에게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지경은
밥 먹는 시간에 아이들이 야채를 먹을 수 있도록 지도하는데요
경은이는 편식 하는 법이 없이 항상 천천히 꼭꼭 씹어서
잔반 없이 깔끔히 밥을 먹는답니다. 오늘도 밥을 맛있게 경은이를 보았는데요
맛있게 밥을 먹는 경은이의 모습을 보면 흐뭇한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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