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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센티브 ] [28회 8 월 16일] T.JOHNY의 8월 16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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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8-16 조회 2,350

 

 

안녕하세요 홍성민 , 김신성 , 윤규빈 , 황주경 , 김성준 , 전우진 , 권순홍 , 이시영 , 이건영 , 임재민

담당 선생님 윤주성 T.JOHNNY입니다.

 

홍성민

성민이는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이 북어 국 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입맛이 없었는데 북어 국을 먹고 입맛이 다시 생겨서 밥을 정말 잘 먹었다고 언제 그랬는지 기억까지 정확하게 기억 했습니다. 성민이와 대화를 할 때 마다 느끼지만 성민이는 표현력이 풍부한 것 같습니다.

 

김신성

신성이는 제육 볶음이 가장 맛있다고 했습니다. 고기를 좋아하는 신성이는 입맛이 가끔 없을 때 제육볶음이 나와서 밥을 다시 잘 먹게 되어서 제육볶음이 가장 맛있다고 했습니다. , 간식으로는 오징어과자를 좋아하는데 한국에 돌아갈 때 살 수 있으면 사서 가족들에게도 맛 보여주고 싶다고 했습니다.

 

윤규빈

규빈이는 가장 맛있었던 음식을 물어 보았을 때 과일이 가장 맛있다고 했었는데 아무래도 필리핀이 망고랑 바나나 파인애플이 유명해서 그런지 규빈이도 과일들이 한국에 있는 과일들 보다 훨씬 달고 맛있어해 하는 것 같습니다.

 

황주경

주경이는 평소 김치를 잘 먹고 좋아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많이 먹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일 맛있었던 음식과 기억나는 음식을 물어 보았을 때 서슴없이 김치찌개를 대답 하였습니다. 물론 집에서 먹는 김치찌개가 제일 맛있지만 여기서 먹는 김치찌개 또한 맛있다고 하였습니다.

 

김성준

성준이가 캠프기간 내에서 먹은 음식들 중에 가장 맛있었던 음식은 비빔밥 이라고 했습니다. 재료가 많고 조화가 잘되었고 그냥 일반 고추장이 아니고 약간 덜 맵고 살짝 달콤한 양념장이 너무 맛있었다고 했습니다. 힘든 일정 속에서 먹는 것만큼 잘 나올 때 가장 행복 한 것 같습니다.

 

전우진

우진이는 아침에 핫케이크에 시럽을 뿌려 먹는 것이 가장 맛있다고 합니다. 평소 단 것을 좋아하는 우진이는 캠프 기간 내에 단것들을 먹을 기회가 없지만 그때만큼은 단 것을 먹을수 있어서 좋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도 더욱 잘 닦기로 약속 했습니다.

 

권순홍

순홍이는 급식 중에서 치킨이 가장 맛있다고 했는데 한국에 있는 체인점 치킨과 동등한 맛을 느꼈다고 했습니다. 캠프 내에 있는 요리해 주시는 분들에게 항상 감사 하는 마음을 갖고 있고 항상 잘 먹겠다고, 잘 먹었다고 인사를 빼먹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시영

시영이는 햄을 좋아해서 아침에 빵과 함께 나오는 구운 햄도 맛있고 가끔씩 부대찌개가 나오는데 부대찌개에 밥을 말아 먹는 것이 가장 맛있다고 했습니다. 햄도 좋아 하지만 편식을 안 하고 잘 먹고 있어서 식습관도 개선 된 것 같다고 했습니다.

이건영

건영이는 캠프 기간에 아침 식사가 맛있다고 하였습니다. 빵이 나왔을 때 한국과는 다르게 딸기잼 보다 망고 잼과 파인애플 잼도 맛있어서 아침 식사를 기분 좋게 해서 하루를 제대로 시작 하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한국에 가서도 아침을 잘 챙겨 먹기로 약속 했습니다.

 

임재민

재민이는 한국에 있을 때 에도 치킨을 가장 좋아 한다고 들었는데 캠프 기간 동안 치킨을 먹을 수 없어서 약간 슬퍼했지만 생각지도 못하게 치킨이 나와서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또 치킨의 맛이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고 혼자 먹는 것이 아니고 친구들과 같이 먹는 것이 여서 배 터지게는 못 먹었지만 만족하고 한국에서 치킨을 맛있게 먹을 것이라는 다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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