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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 28회 8 월 17 일] T.SALLY의 8월 17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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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J 등록일 2017-08-17 조회 2,707

안녕하세요. 

우현지, 김아현, 김시연, 권민서, 정다현, 지경은, 조연희의 담임 교사를 맡고 있는 T.SALLY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정말 밝은 표정으로 아침 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아이
들의 마음은 벌써 한국에 가있는 듯 아이들 모두 신난 표정을 감추
지 못하였습니다


*김시연
시연이가 캠프 생활을 하면서 규칙적인 생활이 몸에 베인 것 같습니다.
점호가 끝나고 소등시간이 조금 지나고 자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매일 아침체조 시간에도 지각 한 번 하지 않았습니다.
한국에서도 이 좋은 습관을 이어갈 수 있길 바랍니다.


*우현지
캠프 초반 수줍어하던 모습의 현지는 친구들과도 많이 친해지고
생활이 익숙해져서 초반보다 많이 밝아졌습니다.
처음에는 원어민 선생님과도 서먹한 모습이었는데 이제는 완전히 익숙하고
친해져서 살갑게 지내는 모습을 자주 목격하곤 합니다^^

*정다현
다현이는 어머니께서 더 보내주신 용돈으로 가족들의 선물과
기념품을 살 생각에 들떠 보였습니다.
그래도 수업종이 울리면 책을 펼치고 열중해서 선생님과 함께 문제를 푸는
집중력을 발휘합니다.

*김아현
아현이는 아침부터 활기차게 시작을 하였습니다.
오전 수업을 마치고 밥 먹으러 내려올 때면 공부를 열심히 해서 배가 고팠던 아현이는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식당에 앉습니다.
오늘 저녁으로 나온 돈가스가 맛있다며 재배식을 받아
잔반 없이 깔끔히 먹었답니다^^

*지경은
곧 있으면 4주 일정인 친구들이 떠나는 시간이 다가오는데요. 경은이가 정들었던
친구들과 헤어져야 한다는 사실이 조금 서운한지 기운이 조금 없었는데요.
그래도 조금 후에는 금방 경은이의 원래모습으로 돌아와 자신의 할 일을 잘 끝내고
하루를 마감했답니다^^


*권민서
민서는 마지막 쇼핑이 무척이나 기대되나 봅니다.
쇼핑 계획을 짜면서 이것저것 궁금한 것이 많은지 오늘 유독 질문이 많았는데요.
선물을 받고 기뻐할 가족들을 생각하면서 기분 좋아하는 민서의 마음이 예쁩니다^^


*조연희
오늘은 연희가 태어난 날 입니다. 수업을 들은 후 저녁 시간전에
조그만 생일 파티를 하며 뜻 깊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비록 한국에서 가족과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색다른 생일파티를 하게 되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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