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영어캠프 > 일일리포트 페이지

일일리포트

[프리미엄 ] [28회 8 월 19일] T.KYLE의 8월 19일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CIJ 등록일 2017-08-19 조회 2,730

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캠프 정윤준, 김석빈, 김동석, 이시우, 이유찬, 한진희, 정지섭, 박준혁 학생의 담임을 맡고 있는 T.KYLE입니다.
 
 
오늘 아이들은 금주 액티비인 파크 몰 레이저 건 블리츠에 다녀왔습니다. 장비를 착용하고 레이저 총으로 레드팀 블루팀을 나눠 서바이벌을 하는 게임 입니다.

 

오늘 아이들의 하루는 이러했습니다.
 

이유찬
유찬이는 오늘 레이저 건 블리츠 게임을 했는데 정말 실제 같다며 정말 재미있어 했습니다.

같은 팀인 친구들과 협동하여 같이 게임을 즐겼고 이후 중국집에 가서 맛있는 탕수육과 자장면을

먹었습니다.

 

정윤준
오늘 윤준이의 다른 모습을 보았습니다. 레이저 건 블리치 게임을 하였는데 쑥스러움 많고 조용한 윤준이가

요리 조리 뛰어다니며 친구들과 서바이벌을 즐겼습니다. 윤준이에게 다른 표정을 보았다 하니 다시 윤준이는 쑥스러움이 가득했습니다.

 

김석빈
석빈이는 아침을 맛있게 먹고 신이 났는지 차량 탑승부터 트와이스 노래를 시작했습니다.

친구들도 덩달아 부르고 즐겁게 파크 몰에 도착한 후 레이저 건 블리츠 즐긴 후 오늘 외식인 중국집에 가서 볶음밥을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박준혁
준혁이는 비염 증세가 괜찮아져서 신나게 레이저 건 액티비티를 즐긴 뒤 중국집에서 자장면을 먹고

학교에 돌아와 집에 갈 준비를 하였습니다. 꼼꼼한 준혁이는 도와주지 않아도 차곡차곡 짐 정리를 보기 좋게 하였습니다.

 

김동석
동석이는 오늘 파크 몰 레이저 건 블리츠를 한다는 말에 재미없을 거 같다고 하며 별 감흥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마치고 나온 동석이는 땀으로 가득 찾고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며 여유를 즐겼습니다.

 

 
이시우
시우는 오늘 차 안에서부터 친구들과 노래를 부르면서 신이나 있었고 레이저 건 게임을 즐기고 나온 시우의 표정은 정말 행복해 보였습니다. 이후 중국집에 가서 얼큰한 짬뽕을 먹었고 쇼핑 타임 때 저에게 와서 만년필을 삿다고 자랑했습니다.


한진희
진희는 오늘 쇼핑을 할 생각에 엄청 들떠 있었습니다. 마지막 쇼핑이라 무엇을 살지 친구들과

상의를 하였습니다. 쇼핑을 마치고 온 진희의 표정은 정말 행복해 보였고 친구들에게 자랑했습니다.

 

정지섭
지섭이는 오늘 액티비티를 즐기고 난 후 중국집에서 맛있는 짬뽕을 먹고 숙소에 들어와 짐 정리를

하였습니다. 지섭이는 마지막 쇼핑에 많은 초코 과자를 사서 짐 정리를 하는데 조금 애를 먹었지만 선생님들이 도와 주어서 문제가 없었습니다.


드디어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20일 출국 캠프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모두 즐겁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머리 속이 복잡해 보였습니다. 시원섭섭하다는 말이 정말 잘 어울리는 날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캠프 기간 동안 아이들은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잘 성장한 것 같습니다. 다시 한국에 돌아가서도 캠프에서 보여주었던 것처럼 열심히 하고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글쓰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