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IJ | 등록일 | 2017-08-20 | 조회 | 2,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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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성민 , 김신성 , 윤규빈 , 황주경 , 김성준 , 전우진 , 권순홍 , 이시영 , 이건영 , 임재민
담당 선생님 윤주성 T.JOHNNY입니다.
오늘 마지막 담임 일지입니다. 아이들이 헤어짐을 많이 아쉬워 하지만 한편으로 한국에 돌아가는 것에 대해 많이 기분이 들뜨고 기대감이 가득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부족했던 담임 일지를 읽어 주신 모든 학부모님들 감사드립니다. 캠프가 끝나더라도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많은 추억들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도 모든 부모님들의 건강과 아이들의 건강이 모두 건강하십쇼.
홍성민
오늘 출국을 한다고 성민이는 이때까지 배운 책들과 쇼핑 시간에 산 간식들을 열심히 캐리어에 열심히 짐을 싸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에 돌아가서 이때까지 약속 했던 것들과 본인이 고쳐야 할 점과 몸에 베인 습관들을 잘 간직 하고 열심히 생활 한다고 약속 했습니다.
김신성
신성이는 처음에 말수가 적어서 친구들과 빨리 친해 질수 있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방안에 친구들이 모두 비슷한 친구들이 많아서 금방 친해지고 힘든 캠프 생활을 잘 견뎌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캠프 기간 동안 사귄 많은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많이 정이 들었는데 헤어짐을 아쉬워했습니다.
윤규빈
규빈이는 캠프 기간 동안 자습시간이나 공부 시간에 떠들거나 장난치다가 혼난 적이 한번 도 없습니다. 캠프 기간 동안 묵묵히 본인이 해야 할 공부를 열심히 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단 하나 걱정이 되는 것이 있는데 아직 성장기이기 때문에 공부 할 때의 의자에 앉는 자세가 중요 한데 바른 자세를 유지를 한다면 더욱 멋있는 규빈이가 될 것 같습니다.
황주경
주경이는 친구들과 정이 많이들은 것 같습니다. 평소 좋아하는 노래도 필리핀 선생님과 기타를 치면서 노래도 부르고 방안에 친구들과 많은 정이 들었는데 헤어짐을 아쉬워했습니다. 앞으로 한국에 가서도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서로 연락 하자고 친구들과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김성준
성준이는 처음에는 부모님이 보고 싶어서 약간 힘들어 했었지만 방안에 친구들과 많이 친해져서 힘들었던 것들을 빨리 떨쳐 내고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가장 환하게 웃고 열심히 캠프 생활의 규정에 잘 따라주었습니다. 한국에 가서도 캠프 기간 동안 만난 친구들과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을 기약 했습니다.
전우진
우진이는 당번들 중에 가장 성실히 임하여서 가장 오랜 기간 동안 하였습니다. 우진이는 캠프 기간 동안 성실함을 많이 보여 준 것 같습니다. 캠프 생활이 아직 어린 우진이 에게 힘들었을 수 있었지만 항상 웃는 얼굴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친구들과 항상 재미있게 생활 하였습니다.
권순홍
순홍이는 캠프 기간 동안 동생들을 많이 귀여워 해주고 재미있게 잘 지냈습니다. 또한 동생들 에게 많은 모범을 보여 주어서, 큰 형 다운 면모를 보여주어서 캠프 기간 동안 모든 학생들이 사고 없이 모두 열심히 공부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던 것 같습니다.
이시영
시영이는 캠프 기간 동안 본인 공부 하는 것도 힘들었을 텐데 건영이 공부 하는 방법과 모르는 것들도 방안에서 친절히 가르쳐 주어서 굉장히 보기 좋았습니다. 시영이는 이번 캠프를 통하여 생활 습관이 많이 고쳐져서 좋았다고 했습니다. 한국에 가서도 이 습관을 유지 할수 있게 노력 한다고 했습니다.
이건영
건영이는 이번에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 방법과 자신의 부족한 면을 잘 알아냈던 것 같습니다. 본인의 장점을 아는 것도 중요 하지만 자신의 단점을 잘 찾아서 그것을 보완을 한다면 건영이는 금방 영어 실력이 올라 갈 것 같습니다.
임재민
재민이는 맨날 입으로는 하기 싫다고 안하면 안 되겠냐고 말은 그렇게는 하지만 항상 자습 시간에 떠들지도 않고 장난치지도 않고 앉아서 열심히 공부를 합니다. 그래서 단어 시험이나 전체 검사에서 재민이 책을 보면 어디 하나 빠진 부분이 거의 없었습니다. 재민이가 한국에 가서도 캠프 기간 때처럼 만큼만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p.s 아이들이 힘들다고 할 때 마다 이말을 전해 주십쇼 안되면 되게하라!